최희준 사회의 조갑제와 그 파트사이 주장간의 빙탄성 괴리.
역시 주장간에는 서로 옳다는 고집 때문에 평행선을 달렸다.
나이로 보면 친출과 산전수전 겪은 노병같았다. 머느편이 합리적인가는 단박 알 수 있다, 지성과 이성이 있다면.
신출의 주장을 보면 그야말로 논리 모순 덩어리로 여겨 쪘다.
이대로라면 한국의 운명은? 노병은 가고 신출만 많아지니 나라의 운명은 구한국말과 같다 여겨진다.
후진국과 선진국의 차이는 뭣인가. 전직국의 국민의 의식 수준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신뢰적이고 비전적이다. 반면 후진국은 어떤가? 단견, 독선, 비이성. 파벌적,허욕적, 자파이기적. 배타적. 게다가 국가와 국민의 안위는 뒷전이다.
북한 즉 조선이 왜 세계 군사강국이 됐는가. 잡소리 하는 비이성적 비현실적 헛소리는 일절 절대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어떤가. 사사건건 의견충돌. 비이성 배신 비논리가 판을 치며 서로 융합을 거부하고 있다. 조선조 4색 당쟁과 똑 같다. 이성적인 선진국 국민이 볼 떄에는 당쟁을, 사드에 관한 논쟁을 할 이유가 없다.
사드. 광우병,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송전탑 건설, 세월호 , 노사, 천성산 도롱용. 그 어느 것 하나 이성적인 해결을 보지 못하고 파쟁 투쟁 저항 저지. 폭력. 시위로 얼룩졌다. 국가적 손실만 키웠다. 국민간 이간과.
사드 배치가 효과가 없단다. 오히려 조선, 중국, 소련을 자극해 사태를 악화시킬 뿐이래.
효과가 없다면 중국과 소련 그리고 조산이 왜 반대궐기인가. 대화로 풀어야 한다나. 그놈의 대화를 시작한지가 70년이 넘었는데 뭔 대화를 하라는 건가. 물론 해야제 그러나 대화같은 대화를 해야 하는것 아이강.
시위자는 핵 곡격이 한국을 겨냥한게 아니고 미국을 겨냥한 거라고 목청을 높인다. 조선이 한국을 핵으로 공격하는 실전훈련을 한다고 공표하고 있은데도 말이다. 또 어찌 그리 조선을 정책을 잘 안다는 말인강. 도저히 앞과 뒤가 안 맞는 말임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게 한국인이란 사람 일부의 패리의 말이당.
한국은 망할 위기가 다가오고 있는 양상이다 여겨. 왜? 조선은 일사불란하게 통일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통일아냐 아니면 조선의 통일정책을 받아들일것이냐에 갈려 있다 여기는데, 이 세력이 민주화 이후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게 현실이다 여겨. 미군 철수와 고려연방제실시, 이건 통일의 가장 첩경이리라.
패널들도 대개 두부분으로 나뉘는 듯 한데. 그 전게를 보면 한국의 통일이냐와 모호성을 띈 어조의 조선의 통일이냐로 갈려 있다 여긴다. 그런데 한국통일 쪽은 항상 수세적이다. 뭐가 찔리는가. 하기야 잘못하다간 알제.
un군, 미군, 맥아더가 아니었다면 한반도 한민족은 어떻든 통일이 돼 있을 것이아닌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건 가족내에. 국민내에. 민족내에서의 파멸적 분렬 상잔이다. 약은 선진 강국은 이런 어리석은 민족을 주구로 악용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다만 상부 상조하는 강국도 있으나 결국은 자국민을 위한 것이며 그래도 이게 가장 선이다,
유비무환. 공격이 최선의 방어. 이런 철칙을 박정희 군사정권은 잘 활용하므로서 강국을 일궜다. 역시 위대한 정치전략가다. 하기야 한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말을 서슴없이 해 대는데 뭐.
각 tv의 시사 대담을 보면 거의 비슷 하다. 한미일 협조 강화파와. 미군 철수파간으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감지하게 된다 여겨.
이대로 가다간 월나쪽 나지. 너무나 양상이 비슷하니 말이다. 물론 다른 쪽이 없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