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입, 고대영 KBS 사장 김장겸 MBC 사장 떠나라? 조선 [사설] 與 KBS·MBC 장악 시도, 前 정권과 뭐가 다른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민주당이 9일 대변인 논평을 통해 고대영 KBS 사장 사퇴를 요구했다. 6년 전 일을 끄집어내 새로 트집을 잡았다. 방송 담당 국회 상임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도 KBS 재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지난 8일 민주당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김장겸 MBC 사장의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과거 MBC 파업 사태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이명박근혜 정권의 난폭질주하는 불통 불도저 정권에 부역해 대한민국기자들을 국민들로부터 ‘기자-쓰레기’듣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KBS와 MBC 의 언론인들 대부분이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퇴진 하고 있는데 이를 묵살하던 조선일보사설이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퇴진 요구하자 이때다 싶어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기득권 지켜주고 있다.‘못된 신문’ 조선일보이다.
조선사설은
“두 방송사 사장은 임기(3년)가 법률로 정해져 있다. 현 KBS 사장은 내년 11월, MBC 사장은 2020년 2월까지다. 그렇게 임기를 남겨 둔 공영방송 사장들을 향해 세상이 바뀌었으니 당장 나가라고 공개적으로 압박한 것이다. 민주당은 정권을 잡기도 전인 지난 2월 MBC 사장 선임 절차 중단을 요구하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전(前) 정권에서 대통령 몫으로 임명된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명 두 달 만에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으로 빼내 방통위 장악력을 높였다. 누가 봐도 방송 장악을 위한 꼼수였다. 미리 계획된 대로 진행하는 듯한 모습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임기(3년)가 법률로 정해져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임기가 5년으로 법률로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국민들이 민주공국의 참여 민주주의 법과 절차적 정당성 통해서 화염병 하나 동맹이 하나 죽창 하나 시파이프 하나 보도블록하나 던지지 않고 비폭력 평화적 방법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시켰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 시키고 구속시키는 촛불 무혁혁명으로 전세계의 찬사를 받게되기까지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조중동 종편 TV 채널들과 함께국민들 눈과 귀를 막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불통의 저잋 나팔수 노릇했다. 당연히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 이라는 살아있는 정치권력의 비판적 견제는 커녕 근혜 전 대통령 이라는 살아있는 정치권력에 굴종해 박근혜 폭정에 고통받는 국민들 대변하기보다 박근혜 폭정에 굴종해 공영방송정상화 외치는 기자와 PD 등 쫓아낸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개인적인 탐욕위해 공영방송망친 책임 지고 물러나는 것이 상식이다.
조선사설은
“과거 어느 정파나 권력을 잡으면 방송을 제 영향력 아래 두려고 했다. 정도 차이만 있었을 뿐 예외는 없었다. 특히 주인 없는 지상파 방송에 대해서는 더 그랬다. 이야말로 적폐다. 그런데 적폐를 청산한다는 새 정부가 똑같은 전철을 밟고 있다. 아무리 좋은 명분이 있더라도 방송에 정치가 개입하면 그 방송은 변질할 수밖에 없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파업이 반복되고 분란이 끊이지 않던 지금까지의 KBS, MBC의 역사가 증명한다. 이제 방송 장악에 성공하면 KBS와 MBC는 새 정권을 위한 어용 방송이 될 것이다. 이런 행태는 전(前) 정권과 뭐가 다른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의 공영방송들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이명박 정권의 4대강 날치기 공사에 대해서 이명박정권 집권 5동안 침묵했었고 세월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 당시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심기살피는 굴종적 보도로 세월호 유가족들과 국민들로부터 ‘기자-쓰레기’ 소리 들은바 있었고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와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정경유착에 의한 탄핵 정국이 곪아 터질때 까지 죽음 같은 침묵으로 일관해온 책임이 있다.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은 법률로 임기가 보장된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 구속시킨 대한민국 국민들이 새로운 민주공화국을 만든 이시점에서 KBS 사장과 MBC 사장의 자리 내놓아야 한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국민들이 KBS MBC 구성원들이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사퇴 요구하고 있다.KBS MBC 구성원들이 고대영 KBS 사장 반대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공정한 여론 형성에 치명적인 독극물(毒劇物)이다. 재활용이 불가능한 폐기해야한 ‘쓰레기’ 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들과 KBS MBC 구성원들이 퇴진 요구하는 고대영 KBS 사장과 김장겸 MBC 사장 이 왜 임기(3년)가 법률로 정해져 있다고 해서 유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밝히고 그렇다면 임기(5년)가 법률로 정해져 있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은 어떻게 생각하고 5월9일 조기대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밝혀야 한다.
(자료출처= 2017년10일 조선일보 [사설] 與 KBS·MBC 장악 시도, 前 정권과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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