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란 자연 그대로의 수요자와 공급자가 만나는곳이어야하는데 용산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사람들을 정부에서 강제로 세적까지 먼저 이전하면서 가락시장으로 강제로 이전하였다,또한 세운상가에서도 장사하시던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왜 우리는 옮길때마다 이런 불화가 끊이지 않는지 모르겠다 ,노량진 수산시장도 마찬가지이고 그나마 이전해서 별 말과 탈이 없이 지내던 가락이었는데 새로 짓는 시장은 도대체 누구의 설계로 만들어졌는지 시장상인들의 입장은 반영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다 지금이 칠십년대 독재정권이나 군사정권시대도 아닌데 무슨 시장이라는게 강제적이고도 폐쇄적으로 비밀스럽게 설계하여 이상한 건물들을 만들어서 강제로 입주하는 일이 반복되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참 이상한 일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많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