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엔 크게는 관심없었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후퇴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이건 아니다 싶었다. 소통과 합의가 없으면 민주주의는 죽는다. 가뜩이나 소통과 합의를 모르는 국회는 식물국회를 넘어 무생물화되어 갔고, 한 여인의 꼭두각시들에 의해 파행을 더해가는 모습에 역겨움마저 느꼈다.
개인적인 성향은 보수이지만 박근혜와 친박계의 정치행태과 역사왜곡(?) 짓거리를 보면서 경종의 필요성을 느꼈고, 나와 같은 생각을 많이 하리라는 생각에 투표소로 향했었다.
결과는 생각대로 새누리당의 참패..예상했던 결과다. 대부분의 유권자는 아는데, 정치인과 평론가들만
몰랐던 것 같다. 그만큼 민심에서 멀어져 있었던 것이다...
아무튼 다행이다. 그녀의 이른 레임덕이 우리의
민주주의를 회복시킬 것이다. 국회는 소통과 합의를 배우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금과 같은 3당 체제가 지속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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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었인가 바랄수 있다.(세네카)" 청년기는 대실수이다. 장년기는 투쟁이다. 그리고 노년기는 후회이다.(디즈레일리)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내일의 모든 꽃은 오늘의 씨앗에 근거한 것이다.(중국 속담)
중간이 가장 안전할 것이다.(오비디우스)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The will of a man is his happiness.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희 걸어야 한다.(세익스피어)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소인은 특별한 것에 관심이 있고 만약 급히 서두르려면 돌아 가는 길로 가라.(영국속담)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