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행복품고 가정에서 푹쉬는 마음 오전의 포근함이 깃든여정
오후들어 먹구름 스며들고 스산한 바람불더니 한두방울 떨어지던
비는 시간이 갈수록 촉촉히 남도을 적시더만 어둠이 깔리니 갑자기
천둥 번개을 동반한 비바람 휘몰아치니 어둠속의 적막함은 휘이잉
바람과 비의 휘날리는 영감에서 서로의 마음을 싣고 스쳐가는 시간
가로등 불빛아래 영롱히 내려앉은 님의 아름다운 천상의 줄이 내려
오듯이 한동안 황사의 먼지에 뒤덮은 님들의 몸과 마음을 말끔히
씻기어가듯이 지난시간들의 원망.한탄들이 이곳 저곳에서 말없이
숨죽이며 각자의 길로 되돌아 가듯이 삶은 그렇게 흘러가는가 봅니다
자연의 비바람이 4,13 총선에 당선된 님들에게 전하는 비젼같은 제시의
마음 자신들을 보면서 삶의 행복을 향해 가라고 일러주듯이 말없이
묵묵히 온누리 수많은 생명들에게 봉사정신으로 바라지 않고 내주는 심성
본받아야 할 내일의 아름다운 희망의 진실된 정의와 사랑 우정처럼
힘차게 펼쳐가라고 아우성 치듯이 천둥번개을 동반한 님의 우렁찬
함성에 쥐죽은듯이 말못하고 각자 자신들의 보금자리에세 묵묵히
지내는가 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아 자신들의 마음에 기대어 가는
삶이아닌 진정한 이웃 상대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할줄 아는 멋진 인연
기득권보담 진정한 국민을 위한 자연의 바램처럼 그렇게 아름답게
정겹게 펼쳐가는 진정한 마음의 천사처럼 아픔을 씻기어 주고 만져줄수
있는 희망의 삶 내몸과 마음이 아파도 상대을 먼저 생각할줄아는 믿음과 신뢰
정사랑의 마음으로 불통보담 소통으로 밀어붙이기 보담 이해와 배려로
조금씩 양보해서 한사람의 영감보담 모든사람들이 동의하는 멋진 믿음
으로 많은것 보담 적은것에서 부터 아름다운 행복한 희망을 만들어 가는
진정한 정치사의 보람찬 봉사정신이길 기원합니다 . 한보름 니나노판 벌린
와중에도 묵묵히 참고 인내하며 견뎌낸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은 마음이여
이젠 부와 권력.권위을 내려놓고 진정한 국민을 위한 국민을 섬기는 인연
내일의 아름다운 강산의 화사함 처럼 미소와 사랑이 넘실되는 파도의 춤사위
님들의 여정에 희망찬 멜로디의 소라소리처럼 정겨운 파도소리 굴러가는
몽돌들의 향긋한 음색이 비바람에 싣어가는 마음의 포근한 미덕이라 여겨봅니다
아름다운 밤하늘 달님과 별님이 잠든 시간에 삶의 불빛만이 빗님을 반기듯
세상을 향해 천둥번개을 동반한 비의 열정에 그간 힘겨운 생활의마음을 대변하듯
시원 시원하게 목청껏 우르릉 쾅 쾅 섬광이 퍼져가는 그여운처럼 이젠 내려놓고
차분한 초심으로 건강과 안전이 머무는 아름다운 자연의 삶이길 기원합니다
휘몰아 치는 비바람에 어둠의 생명들 묵묵히 맞서나가는 마음에서
주말의 행복한 하루을 마감하는 시간속 오늘도 흘러가는 시간의 세월에
비바람 소리 창문을 흔드니 잠님은 온데간데 없고 소중한 생명들의 숨죽인
마음을 담고 살며시 귀기울려 밤의 소중한 님을 기다리며 달래봅니다
삼백리 한려수도 생명수 말없이 나눠주는 그열정처럼 각자 소중한 삶에 기대어
원망.한탄하지 않는 여정 감사함을 담고 아름답고 힘차게 펼쳐가는 멋진 우정
세상의 해맑은 청아한 소리라 믿어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서로믿고 의지하면서 양보.상대을 위하는 배려와 나눔의 값진 시간이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천둥번개 비바람 아우성 치는 깊어가는 밤 남해안 어귀에서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