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으로 인해서 국민의 마음이 양갈래로
찢기어가는 마음을 보면서 과연 권력과 쥔자의
이합집산이 이렇게 까지 한국가의 존망을
흔들어 댄단 말인가 .자신들의 잘못을 인식
하지못하고 모르쇠에 국민에게 떠넘기는 안일한
생각과 관념이 짜고치는 고스톱판의 판처럼
광박/피박 /쪽박 맞고도 뉘우치는 기색없이
자신들의 잘난맛에 국민을 농간한 그마음이
재미로 붙여버리듯 수억을 삼키고도 외면하는
그여정이 없는살림 한파에 움추린 여린마음들의
마음에 아픔을 전가하듯이 세상인심 각박함이
돌이켜 보면 너와나 힘없는 민의 마음이듯이
사건 /사고 넘쳐나는 것은 그넘의 정사랑없는
돈앞에 무릎끊은 삶의 현실에서 돈이면 다된다는
안일함에 사람목숨 파리목숨처럼 파리채 휘둘리듯
그렇게 만들어 가버리는가 봅니다
뉴스거리 돌리려 닭오리 처분하더니
이제는 더큰판을 벌려 소.돼지 살처분허니
사후엔 더큰 국민을 향해 5.18 / 부마 항쟁 /제주4,3사건
만들어 가려 하는가 악의 권력속에서 얻어진것 없이
진보/보수의 삶이 머문자리 국가의 존망을 잊은채
각자 가지신들의 이기주의 삶에 이끌리어 가버린
그삶이 한겨울 한파가 봄의 문턱에서 떠나가기 아쉬운듯
잠시 머물다가는 순간의 시간들이 긴긴 시간을 만들어
버리듯 하는가 봅니다 .자연의 삶이 그러하듯
오늘의 국가와 국민의 삶도 권력과 쥔자의 농간에
말못하고 행동으로 실천해도 외면받는 그삶이
돈과 권력의 일취월장에 숨죽이며 그렇게 쓸쓸히
마음의 소리로 묻혀가버리는 모습이 법과 정의는
약자의 편에 서지않고 강자의 편에 서서 흘러가버리듯
냇물은 보지않고 강물과 바다만을 보면서 가버리니
약소한 우정과 사랑은 보이지않고 왕정치 /왕금전만이
세상의 아픔을 비우면서 악으로 담아 버리듯
스스로 자진하는 삶은 선동과 돈으로 만들어 가버리는
그삶이 이세상 인생의 머나먼 여정으로 치닫듯
국민을 위한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이리 저리 자신들의
욕심 /욕망 /욕정에 치우친 저사악한 오합지졸들을
보면서 힘없는 민의 한사람으로서 밑바닥 인생길
원청 /하청 /하도급이 머문 자리에서 묵묵이 몸과 마음
내맡긴채 오늘도 주어진 내삶의 복이라 여기고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땀방울 흘리며 시간과 세월에
묻어가버리는 모양입니다 .누굴 탓하고 원망하리
내삶의 여정도 삼시세끼 굶지 않으려 안간힘을 쏟는
현실에서 뒤죽 박죽 속에서 최선을 다해가야하는 운명
처럼 그렇게 최선을 다해 가는가 봅니다
건강은 재산 안전행복은자산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