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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제수씨 죽음과 문재인 안철수 의혹? 선[사■ 2017-12-27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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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제수씨 죽음과 문재인 안철수 의혹? 선[사설] 文·安 간단한 의혹 대처도 못하며 國政 어떻게 하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부인 김정숙씨의 고가(高價) 의자 구입 문제에 대해 문 후보 측 설명이 달라졌다. 이 문제는 2012년 대선 때 불거졌다. 방송에 나온 문 후보 자택 의자가 600만원짜리 고가 제품이란 점이 지적됐다. 서민을 대변한다는 후보답지 않다는 것이다. 당시 문 후보 측은 "지인에게 50만원 주고 샀다"고 했다. 하지만 최근 후속 언론 보도가 나오자 문 후보 측은 당시 1000만원을 주고 모델하우스 중고 가구 15점을 구입했다고 말을 바꿨다. 빌려준 돈을 가구로 받았다고 했다가 채무 신고 누락 문제가 제기되자 번복하기도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밤의 대통령’ 소리듣는다. 독재자 박정희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아버지인 방일영에게  밤에는 자네가 대통령이라고 했다는 언론 보도 통해서 회자되고 있다.  검찰이 지난 2월 불기소 처분했던 방용훈 코리아나 사장의 주거침입 사건을 다시 수사하고 있다고한다 . 방용훈 코리아나 사장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동생이다. 방 용훈 코리아나 사장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아들 방씨와 함께 처형 이 씨가 사는 이태원 집에 무단으로 침입하려 한 혐의를 받았다는데 이씨가 고소장과 함께 3대의 폐쇄회로(CC)TV를 제출했는데, 방 사장 부자가 돌맹이와 빙벽등반용 아이스바일 등을 들고 이씨의 집을 배회한 장면이 담겨 있었다고한다.아들 방씨는 어머니가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이모인 이씨가 SNS에 뜬소문을 퍼뜨린다고 의심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고하는데  방용훈 코리아나 사장의 부인 이씨는 지난해 9월 1일 새벽 한강에 투신해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경찰은 이를 자살로 결론 내렸다고한다.이씨는 방 사장과 아들 방씨를 주거침입 등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고하는데 그러나 지난 1월 서울서부지검은 방 사장에는 무혐의, 아들 방씨에게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고 이에 이씨가 항고했고, 서울고검이 지난 2월 23일 서울서부지검에 재기수사명령을 내렸다한다.

조선사설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부인 김미경씨의 서울대 의대 교수 채용 역시 2012년 대선 때 문제가 됐다. 서울대가 안 후보를 영입하는 대가로 부인도 교수로 채용됐다는 특혜 주장에 대해 당시 안 후보 측은 "서울대 초청으로 함께 간 것" "설명할 일이 있으면 서울대가 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 측은 "서울대가 특별 채용 계획을 세우기 한 달 전부터 채용 준비를 했다"며 채용 계획 수립일 이전에 부인 김씨가 받은 채용지원서와 추천서를 공개했다. 안 후보는 부인 채용이 정상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특별 채용이라고 해도 서울대의 관행과는 다른 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4월6일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자의 동생인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65)의 처가가 지난해 9월 숨진 방 사장의 아내 이모씨(당시 55세)를 생전에 학대했다는 이유로 방 사장의 자녀들을 고소한 사실이 확인됐다고한다.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서울 수서경찰서는 방 사장의 장모 임모씨(82)와 처형 이모씨(58)가 방 사장의 30대 딸과 아들(28) 등을 특수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고한다. 방 사장의 장모와 처형은 지난 2월 서울중앙지검에 방 사장 자녀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고, 검찰은 경찰에 사건 수사를 지시했다고한다.
(홍재희)==== 방용훈 사장의 아내 이씨는 지난해 9월1일 새벽 한강에 투신해 숨을 거뒀다. 이후 이씨의 가족들로부터 방 사장과 자녀들이 이씨를 평소 학대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모 임씨는 같은달 11일자로 방 사장에게 보낸 A4용지 11장 분량의 편지를 통해 “방 사장이 자녀를 통해 이씨를 지하실에서 고문했고, 관련된 증거를 방 사장이 인멸하려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펴기도 했다.임씨 등 방 사장의 처가는 고소장에도 방 사장 자녀들이 이씨를 학대했다는 내역들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 사장의 딸이 2015년 11월 이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과도로 이씨의 복부를 3회 찔러 상처를 입혔고, 방 사장의 딸과 아들이 지난해 5월말부터 8월말까지 이씨를 감금해 고문하며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지난해 9월 이씨가 목숨을 끊은 것도 방 사장 자녀들이 지시한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방 사장 처가는 또한 지난해 9월 방 사장 자녀들이 이씨 사후 보험회사 직원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친정식구들이 방씨 집안 돈 150억원을 삥뜯었다”고 말한 부분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경찰은 이들의 주장과 장모 임씨가 지난해 9월 방 사장에게 보낸 편지 등을 바탕으로 수사중이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숨진 상태라 조사가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방용훈 사장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이다.“ 라고 보도했다.


조선사설은


“돈이 있으면 값비싼 가구를 살 수 있고, 자격이 있으면 부부가 함께 교수로 임용될 수 있다. 문제는 복잡하지도 않은 사안을 놓고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유력한 두 후보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답변이 오락가락하고 일관성도 없다. "그만하자" "다른 곳에 물어보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나 한다. 이 정도 사안 하나 말끔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얽히고설킨 대한민국 국정을 어떻게 풀어나간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코리아나호텔 사장은 조선일보 주식의10.57%, 디지털조선일보의 10%, 코리아나호텔의 30% 등 다량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대주주이다. 이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코리아나호텔 사장의 부인 죽음 둘러싸고 지금 법정 다툼 중이다. 이런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동생인 방용훈코리아나호텔 사장 죽음 둘러싸고 벌어지는 의문은  문재인과 안철수의 간단한 의혹 보다 훨씬 심각한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사설은 검증하지 못하고  문재인과 안철수의 간단한 의혹에 대해서왈가왈부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4월14일 조선일보 [사설] 文·安 간단한 의혹 대처도 못하며 國政 어떻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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