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을 밟고 일어서려는 자
대통령을 공격하며 대통령 반열에 서려는 자
대통령 자격 미달자이다.
오죽 말할 정책이 없으면 통치권자를 무시하겠는 가
무시한다는 것은 대통령의 위치에 대하여 아는 것이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복지 정책을 위하여 증세 한다고 하지만
증세하면 조세저항이 무섭다.
그 저항이 투표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증세 론 자 들을 의회에 보내지 않는 것이 유권자의 선택인 것이다.
19대 국회에 과반수 확보 했다고 해서 입법 활동에 도움이 된 것이 있는 가
식물국회---
20대 국회 역시 발목잡기 국회가 여전 하고 맥 못 추는 여당 여전 할 것이다.
그러므로 행정부는 현행 법율 범위 안에서 정책수행 할 각오로 열심이 일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