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 초보운전자 박근혜가 개성공단사태 책임자?조선 [사설] "모두 우리 정부 책임" 개성공단 기업주들의 부적절한 발언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개성공단기업협회가 12일 "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기업 피해의 모든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발표했다. 우리 정부가 철수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았다는 것, 정세(情勢)와 상관없는 공단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2013년 남북 합의를 깼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이 협회의 정기섭 회장은 이날 "공단을 통해 전달된 돈으로 핵 개발을 했다는 것은 과장"이라고 했다. 전날엔 "맹목적인 보수 쪽 사람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급작스럽게 비합리적 조치를 취한 것 아니냐" "국내용, 선거용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는 정치성 발언까지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모두 우리 정부 책임" 있다는 개성공단 기업주들의 주장은 타당성이 있다. 개성공단 기업주들의 개성공단 입주는 우리정부 믿고 우리정부 책임하에 투자했기 때문이다.정세(情勢)와 상관없는 공단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2013년 남북 합의를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깬것도 우리정부의 책임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이다. 통일대박에서 개성공단 가동중단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널뛰기식 일관성 없는 대북 정책의 희생양이 개성공단이다. 국제정치 초보운전자 가 대형사고 친 것이다.
조선사설은
“공단 가동 중단으로 앞날이 캄캄해진 기업주와 종업원들의 처지와 심정을 모르는 바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도 우리 정부에만 책임을 돌리는 것은 상식에 크게 어긋난다. 나아가 보수니, 표심이니, 선거 같은 말까지 입에 담은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단 가동 중단으로 앞날이 캄캄해진 기업주와 종업원들의 처지와 심정 뿐만 아니라 개성공단 가동으로 서울공격의 북한군 개성 주둔지역을 10km 이상 후진 배치 시킨 개성공단의 전략적 가치도 하루아침에 잃어버렸다. 문제의 심각성은 개성공단입주기업의 피해로 국한 되지 않고 협력업체등 15만명의 일자리를 잃었다는 점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개성공단이 상징하는 한반도 정세안정을 통한 한국경제 신용도 향상을 무력화 시키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현상을 다시 자초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 개성공단 중단의 원천적 책임은 유엔 결의를 정면 위반하면서 핵과 미사일 발사 실험을 거듭하고 있는 북에 있다. 유엔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을 마련 중인 것도 이 때문이다. 우리 정부가 3년 전 남북 합의에 '정세와 상관없는 가동' 문구를 넣은 것도 북측이 인력을 일방적으로 철수시키거나 남측 인력을 인질로 삼는 망동을 어떻게든 제어해 보려는 고육책이었다. 이런 사실을 뻔히 알 만한 기업인들이 우리 정부만을 몰아붙이고 있다. 그것이 보상을 더 받아내려는 의도에서 하는 말이라면 그런대로 이해할 수는 있다. 하지만 공단 가동 중단이 선거용이라고 몰아붙이는 행태에서는 다른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든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이 유엔 결의를 정면 위반하면서 핵과 미사일 발사 실험을 계속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과 국제사회는 개성공단가동에 대해서 유엔의 대북 제재대상에서 예외조항으로 설정하고 개성공단의 한반도 평화지향적인 역할과 개성공단이 북한 개성주민들의 경제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인권 신장에 기여하는 긍정적 측면을 인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명분도 없이 박근혜 대통령이 불법적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개성공단 가동 중단 시켰다.
(홍재희) === 유엔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을 마련 중이라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드배치 공론화로 중국을 자극해 유엔의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을 마련 하는데 스스로 걸림돌을 만들었고 중국이 유엔의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에 반대하자 갑자기 개성공단 가동 중단카드를 꺼내 유엔의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 마련은 뒷전으로 밀리고 현재 중국과 미국과 한국의 사드배치 논란으로 북핵문제에 근거한 유엔의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강력한 제재안은 국제정치의 관심사에서 밀려나 있다.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대형사고 쳤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개성공단 입주 기업들의 피해에 대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의를 보여야 한다. 그러나 몇 년 전 정부의 제재 결정으로 손실을 뒤집어쓴 이란 투자 기업 등 정책 변경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다른 기업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 개성공단 사업은 경영 관점에서 보면 기업들이 북의 저임금 혜택과 정치적 돌발 변수를 모두 알고서 결행한 투자이다.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 투자인 것이다. 이런 투자로 돈을 벌 때는 아무 말 없다가 손해를 보게 되자 모든 책임을 정부에 돌리면 어느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이 기업들에 지급해야 할 보상금은 모두 국민 세금이다. 다수 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수준에서 보상 협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멀쩡하게 운영되는 개성공단 문닫게 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물어야 한다. 구멍가게를 운영해도 존폐에 대해서 진지한 논의가 필수적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남북관게 국내정치 경제 국제정치적으로 민감한 개성공단 가동중단을 경솔하게 처리해 개성공단 입주 기업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정치 경제 외교 대북 정책등에 부정적인 일파만파 촉발시켰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다.
(홍재희)====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 논란과 개성공단 가동 중단으로 북한핵과 위성을 쏜 김정은 은 온데간데 없고 한반도를 놓고 박근혜 시진핑 오바마가 G 2시대 혈전(血戰) 벌이고 있다. 이런 박근혜 시진핑 오바마가 G 2시대 혈전(血戰) 벌이고 있는 전선의 충돌방지턱하고 있는 개성공단 가동중단으로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정치적 위기를 자초하고 대한민국을 중국미국 G 2시대 혈전(血戰) 의 전장터로 전락시켰다.
(자료출처= 2016년2월13일 조선일보[사설] "모두 우리 정부 책임" 개성공단 기업주들의 부적절한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