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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랄살해? 칸트같은 삶 살인고문방해공작 버티기 힘겹다♧ 2017-12-27 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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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     추천:0

부랄살해? 칸트같은 삶 정당한 댓가 지급 

 

보낸사람
VIP주소로 표시하기) _stopDefault' href="https://mail.naver.com/?n=1495794167654&v=l#">한상윤<sanuns@naver.com>
받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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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관이 사인들의 사적용도로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국가 민족을 죽이고 전세계인류를 해치는 사용인류범죄기관으로 계속적으로 살인공작과 신체중요장기상해공작으로 나를 죽이므로 나는 그들을 당해내지 못하고 그대로 끝나가고 있으며
더이상 당하지 않도록 해야 겠지만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얼토당토한 지옥녀들이 달려들어 나를 죽이고 망치고  나로서는 아무런 소용도 쓸모도 유익도 없는 살인지옥년들에게 이렇게 참담하게 당하고 끝장나는 것이  너무도 억울하고 
그런 년들이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나 신분 돈 조직 인력을 악용하여 국가공기관인 정보기관을 사적으로 사용하여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지옥범죄를 자행하는 것은 결코 용납되고 용서될 수 없는 죽을 수 밖에 없고 죽는 사행에 다름아닌 것이다
부랄이 팅팅 붇고 참을수 없는 통증이 느껴지고 점점 형체도 없이 흐물흐물 녹아 없어지는 것 같아 불안하고 두렵고 공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그들이 살인에 버금가는 살인 해꼬지
 
과욕이 아니라 거의 인류범죄살인죄를 저지르며 물불을 안가리고 복수심에 들떠
 
집단강간 뇌수술 정신이상 살해 부랄파괴 살해
 
그들이 동원할 수 있는 힘을 악용하여
 
 
착하고 순수한 처녀들도 많고 그러나 그들도 은근히 나쁘고 악랄하고 못됐다
 
그들에게
 
뭐든지 필요한 만큼만
 
괜히 쓸데없이 공격을 받고 심각한 타격으로
 
나에게 저질러지는  너무도 잔인한 범죄 이런 정도의 범죄는 인류역사상에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전쟁범죄나  인종청소 같은 집단학살 범죄에서나 저질러 질 수 있는 범죄가 자행되고 있으며 24시간 안가가 따로없는 고문공작과 음식료품 살인공작은 적어도 내가 느끼기에는 더 그렇다
 
나에 대한 어떠한 보호조치나 나를 방위할 방어조치 없이 그대로 사적용도로 악용되는 정보기관의 잔인한 살인공작에 속수무책으로 살인당하고 죽음을 향해 스러져가고 극심한 참을 수 없는 죽음의 지옥이 나를 덮치고 꼬꾸라뜨린다
 
 
이해관계 조정 갈등 분쟁해결
 
그런 것을 해결하고 그러기에는 나는 전쟁범죄와 살인고문으로 더 심각해진 장애와 질병의 깊숙한 치유될 수 없는 내상을 입었고
 
나에게는 어떠한 소용도 없고 필요도 없는 지옥녀들로 사실은 그런 살인무기녀들을 수단으로 적대 반대세력들 살인세력들이 그들의  무엇인가를 위해서 나를 죽이는 살인에 나서는 것일 뿐이고 나는 그들의 살인공작을 당해 낼 수 없어서
그냥 이렇게 내 생각과는 다르게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쓸쓸히 죽음을 맞는 것인지
 
나에 대한 어떠한 보호조치나 나를 조금이라도 생각해주는 사람은 없고 모두가 자신들의 잔인한 사익만을 위해서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어떠한 인면수심의 악랄한 죄악도 서슴치 않고 자신들의 탐욕을
쫓기에만 급급할 뿐이다
 
부랄에 가해지는 공포스런 파손의 고통
 
 
갈등조절 능력 이해관계 해결능력 자신의 마음속에 일렁이는  분노를 삯이고 가라 앉히는  조절능력의 부족하고  병적인 어려움까지 있어서

 
필요 이상으로 쓸데 없이 적대세력을 궤멸시키려다 그들의 과도한 공격으로 그들과의 타협과 절충으로 획득할 수 있는  그 나마의 것마저 잃어 버리고 끝장나는 것보다는 그래도  굴복적인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적대반대세력과 타협하고 이해관계를 절충하여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  양측의 공도동망파멸을 막는 생존책이 아닌가 한다

 
대철학자 헤겔선생의 변증법의 서로 반대적인 두 집단이나 존재가 합쳐져서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존재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경우도 남북통일이 되면 그렇겠지만 대부분의 세상사는  서로반대적인 두 집단이나 존재가 합쳐져서 새로운 어떤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두 집단이나 존재는 그대로 이면서 양집단의  생존과 활동상의 이익상충과 관계개선을 이루는 것에 그치는 것이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경우이고
두 존재간의 통합이나 관계설정의 이해관계조정은 정반합보다는 정반절충(서로 양보하여 공동의 이익을 도모한다)  정반중 정반도중(양극단에서 서로 접점의 가장 알맞은 공동이익극대화의 지점에 이른다)  정반타협 (반대 적대 당사자가 서로 마음을 합치하여 공동목적을 이룬다)정반합치 정반일
치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반합 ----> 정반중 정반치중 정반도중 정반절충 정반타협    정반합치 정반일치 정반통합 정반통일
그것이 이르는 과정이나 방법도 모두다 어느정도의 힘의 논리가 작용되겠지만 좀더 힘의 우의에 바탕한 무도한 무력적인 전쟁이나 분쟁을 통해서 이거나 아니면  목적적인 정당성에 기반한 평화롭지만 치열한 절충과 공동이익 추구의  협상의 기술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범죄적인 폭력이나 악랄하고 잔인한 인면수심의 범죄를 통해서는 그 무엇도 성취 될 수 없고 그러한 범죄꾼들의 어떠한 수단과 술수를 통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용납되거나 용서될 수  없는 것이고 국가 사회의 근본질서와 기강을 허물고 붕괴시켜 우리나라를 망치는 우리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국가와 사회를 병들이고 죽이는 죽음의 병과 같은 조금도 관용할 수 없는 반드시 제거하고 없애야 할 인간사회의 절대악인 것이다
 
 
통합의 형태 이해관계 조절의 형태는 존재적 통합의 전삼각형만이 아니라 어느 통합주체가 더 반영된 여러 치우친 새로운 통합체의 삼각형 통합과  이해관계 조절과 타협 절충의 일직선상의 어느 중간지점이나 어느쪽에 더 유리한 어느지점으로 치우치고 쏠린 타결인 것이다 
 
세상사는 전부가 아니면 전무가 아니라  서로 적정한 선에서 각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맞추는 타협과 절충의 미학이 인간사의 대부분을 이루는 삶의  기술이다
 
 
사실은 그들이 나보다는 더 나은 인간들이라서 
 
 
어쩔수 없이  거추장스럽게  여동해야 하는 내키지 않는 것들은 가급적 최소화하여 그로인한 괴로움과 지장을 감축시킨다






임마누엘 칸트

비판철학을 통해 서양 근대철학을 종합한 철학자

출생 - 사망 1724.4.22. ~ 1804.2.12.
“사고를 위한 이마는 침착한 유쾌함과 기쁨의 자리였다. 말에는 풍부한 사상이 넘쳐흘렀고 농담과 재치가 장기였다. 알만한 가치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 어떠한 음모나 편견 그리고 명성에 대한 욕망도, 진리를 빛나게 하는 것에서 그가 조금이라도 벗어나도록 유혹하지 못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도록 부드럽게 강요했다. 내가 최고의 감사와 존경을 다해 부르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 칸트이다.”

칸트의 제자 요한 헤르더의 말

1 가정교사, 시간강사,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철학을 연구하다

칸트는 마구(馬具) 장인인 아버지 요한 게오르그 칸트와 독실한 경건주의 기독교인 어머니 안나 레기나 도로테아 로이터 사이의 열 한 자녀들 중 넷째로 태어났다.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자녀는 칸트를 포함해 4명이었다.

칸트의 할아버지는 스코틀랜드에서 동(東)프러시아로 이주한 사람이어서, 칸트의 아버지는 영어식 발음과 억양이 섞인 독일어를 구사했다. 칸트는 ‘엠마누엘’이라는 이름으로 유아세례를 받았지만 나중에 히브리어를 배운 뒤 스스로 ‘임마누엘’로 바꾸었다.

칸트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고 고향 쾨니히스베르크(오늘날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150킬로미터 이상 바깥으로 벗어난 적이 없었다.

쾨니히스베르크는 경건주의 기독교가 득세한 곳이었지만 학문적으로는 비교적 자유로운 도시였다. 칸트는 ‘경건주의자들의 합숙소’라는 별칭이 붙은 콜레기움 프리데리치아눔에 입학하여 라틴어를 비롯한 교양 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13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고(1737) 1740년 17살 때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에 입학해 6년간 공부했다. 일종의 졸업논문으로 힘을 측정할 수 있는 원리를 논하는 [활력의 올바른 측정술에 관한 사상]을 제출했는데, 당시만 해도 과학과 철학은 완전히 분리되어 있지 않았다.

집안이 부유하지 못한 대부분의 학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칸트는 1747년부터 1754년까지 생계를 위해 가정교사로 일했다.

1755년 31살 때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으로 돌아온 그는 논문 [보편적 자연사와 천체이론]을 발표하고 학위논문 [불에 관한 몇 가지 고찰에 관한 간략한 서술], 오늘날의 교수자격논문에 해당하는 [형이상학적 인식의 제1원리에 관한 새로운 해명]을 1755년에 썼다.

1756년 공석이 된 논리학, 형이상학 원외 교수직에 응모했지만 임용되지 못했고 1758년에도 응모했지만 실패했다. 원외 교수는 정년을 보장받지 못하고 다른 대학에서도 강의할 수 있는 직위였다.

1764년 프로이센 교육 당국이 칸트에게 문학부 교수직을 제의했지만, 칸트는 자신에게 합당한 자리가 아니라며 거절했다. 오직 철학만이 그의 관심사였고 분야를 달리하면서까지 교수가 되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의 옛 풍경
2 57살 때부터 철학적 성찰의 결과를 쏟아내기 시작

[순수이성비판]의 1781년 초판
칸트는 32살 때인 1756년부터 46살인 1770년까지 사(私)강사로 지냈다. 사강사는 오늘날 대학의 시간 강사와 비슷하지만 대학에서 강사료를 받지 않고 수강생들에게 강의료를 받았다. 사강사 수입만으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칸트는 왕립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수입을 보충했다.

그리고 1770년 46살 때 쾨니히스베르크 대학 논리학, 형이상학 강좌 담당 정식 교수로 임용됐다. 1781년 57살 때 [순수이성비판]을 내놓았지만 ‘해괴망측한 나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글’이라는 혹평을 받기도 하고 내용에 대한 오해도 많이 받았다.

칸트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순수이성비판] 입문서에 해당하는 [형이상학 서설](1783)을 내놓았고, 1784년에는 역사철학 [세계 시민적 관점에서 본 보편사의 이념], 1785년 [도덕형이상학 원론], 1786년 [자연과학의 형이상학적 기초]를 내놓았다.

그리고 1788년 [실천이성비판], 1790년 [판단력 비판]을 내놓음으로써 칸트의 이른바 삼대 비판철학서가 완결되었다.

계몽군주로도 유명한 프리드리히 2세 치하에서 프로이센의 종교 정책은 비교적 관용적이었지만, 그 후계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는 그렇지 않았다. 프로이센 검열 당국은 칸트가 종교철학 논문을 발표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칸트는 [순수한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1793)를 내놓았다.

이듬해에도 종교철학 논문인 [만물의 종말]을 내놓았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2세의 칙령이 내려졌다. 사실상 칸트를 협박하는 내용이었다. 칸트는 앞으로 종교철학 논저를 내놓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했다.

3 합리론과 경험론을 비판하며 종합해내다
근대 서양 철학의 합리론은 인간의 이성이 태어날 때부터 지식(본유 관념)을 갖고 있으며, 경험의 역할은 이성이 본래부터 갖고 있던 지식을 일깨우는 데 머무른다고 본다. 반면 경험론은 모든 지식은 경험을 통해 얻는 것이라 본다.

경험론은 상식에 부합되지만 끝까지 밀고 나가면 보편적 진리를 부정하는 회의주의로 흐르기 쉽다. 같은 것을 놓고서도 나의 경험과 너의 경험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고, 같은 것에 대한 나의 경험이라는 것도 때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칸트를 가리켜 합리론과 경험론을 비판하고 종합한 철학자라 일컫는 것은, 그가 인식의 형식(또는 능력)은 본래부터 갖고 있지만 인식의 내용(또는 재료)은 경험으로 얻을 수밖에 없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인간은 경험을 재료(내용)로 삼되, 경험과는 상관없이 타고난 인식 능력(형식)을 통해 보편적 진리를 알 수 있다.

4 인간은 인식에서나 행위에서나 처음부터 끝까지 능동적 존재

칼리닌그라드의 칸트 대학 교정에 서 있는 칸트 동상.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쾨니히스베르크는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가 되었다. 쾨니히스베르크 대학도 칼리닌 그라드 대학이 되었지만, 2005년 당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슈뢰더 독일 총리가 참석한 행사에서 교명이 칸트 대학으로 바뀌었다.
칸트에게 인식의 형식 또는 능력이란 시간과 공간(직관형식 또는 감성형식), 그리고 지성의 능동적인 작용에 바탕을 둔 범주(개념형식)다. 시간과 공간은 경험을 통해 인식 대상을 담는 틀이고, 범주는 개념을 통해 지성이 사고할 수 있게 해주는 틀이다.

직관은 수동적, 수용적이고 개념은 능동적, 자발적, 구성적이다. ‘직관 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라는 말에서 직관은 쉽게 말해 경험에 해당한다.

요컨대 경험에 바탕을 두지 않은 사유는 내용이 없어 공허하고 지성의 능동적 활동에 따른 개념이 없는 경험은 틀과 형식이 없어 맹목적이라는 것.

‘과거의 철학은 인간에게 전혀 올바르지 못한 자리를 부여하여 인간을 세계 또는 외부 사물과 상황에 완전히 의존하는 기계가 되게끔 했다. 과거의 철학은 인간을 세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러나 이제 이성비판이 등장하여 세계 속의 인간을 처음부터 끝까지 능동적인 존재로 규정했다. 인간은 그 자신이 근원적으로 그의 표상과 개념의 창조자이며, 그의 모든 행위의 창시자여야 한다.’ ([학부 간의 다툼](1798) 중에서)

칸트 철학을 흔히 비판철학이라 일컫는데, 여기에서 비판이란 가능 근거를 따져 묻는 것, 즉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되묻는 것이다. [순수이성비판]의 문제의식은 ‘인간은 보편적인 진리를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는가?’였다.

그에 대한 대답은 바로 위와 같이 경험을 재료 삼아 인간 지성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능력 또는 형식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식 주체의 능동적, 자발적 능력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칸트 철학은 그 어느 것에도 의지하지 않고 ‘감히 스스로 생각하는’(Sapere Aude) 계몽주의적 주체의 철학적 완성이다.

5 지식의 대상이 아니라 선한 삶을 위해 요청되는 신(神)
‘인간의 이성은 자신이 거부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대답할 수도 없는 문제로 괴로워하는 운명이다. 거부할 수 없음은 문제가 이성 자체의 본성에 의해 이성에 부여되어 있기 때문이며, 대답할 수 없음은 그 문제가 이성의 능력 바깥에 있기 때문이다.’

([순수이성비판])그러나 인간의 이성은 위와 같이 스스로는 대답할 수 없는 문제를 끈질기게 던진다. 예컨대 전통적인 형이상학적 질문인 신(神)의 존재, 영혼의 존재에 관한 질문이 있다.

신이나 영혼의 존재 여부는 경험을 통해 알 수 없기 때문에 칸트의 비판철학에 따른다면 학문의 주제나 지식의 대상이 결코 될 수 없다. 요컨대 그것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직관형식의 틀에 들어오지 않는다.

학문과 지식의 영역에서 신과 영혼의 문제를 추방해버린 칸트지만, 앎의 영역이 아니라 삶의 희망과 행복의 영역에서 신과 영혼을 부활시킨다. 악한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선한 사람이 고통 속에 살아가는 모습을 우리는 자주 보게 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도덕적 행위를 통해 최고선의 이념을 추구해야 하는가?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은 선하게 통치하는 신의 존재와 내세의 삶을 희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칸트에게 신은 선한 삶을 위해 ‘요청되는’ 신이다.

6 칸트를 위한 조종(弔鐘). ‘지식을 통한 인간 해방을 가르친 스승’

칼리닌그라드에 있는 칸트 묘석. [실천이성비판]의 유명한 구절이 나와 있다. “내 마음을 늘 새롭고 더 한층 감탄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속에 있는 도덕법칙이다.”
칸트는 어려서부터 허약체질이었지만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관리로 강의, 연구, 저술 활동을 별 어려움 없이 이어갈 수 있었다.

그가 하루도 어김없이 정해진 시각에 산책에 나섰기 때문에, 쾨니히스베르크 시민들의 산책하는 칸트를 보고 시계의 시각을 맞췄다는 얘기, 그런데 장 자크 루소의 [에밀]을 읽느라 단 한 번 산책 시간을 어겼다는 전설은 유명하다.

1799년부터 크게 쇠약해진 칸트는 1804년 2월 12일 늙은 하인 람페에게 포도주 한 잔을 청해 마시고 “좋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긴 뒤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 날 쾨니히스베르크 시 전체가 휴무에 들어갔고 운구 행렬에 수천 명이 뒤따랐으며 시내 모든 교회가 같은 시간에 조종(弔鐘)을 울렸다. 철학자 칼 포퍼는 이에 관해 [추측과 반박]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1804년 프리드리히 빌헬름의 절대왕정 치하에서 칸트의 죽음을 애도한 그 많은 교회의 종소리는 미국 혁명(1776)과 프랑스 혁명(1789)의 이념이 남긴 메아리였다. 칸트는 고향 사람들에게 그 이념의 화신이었다.

인간의 권리와 법 앞의 평등, 세계 시민권과 지상의 평화,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식을 통한 인간 해방을 가르친 스승에게 고향 사람들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몰려왔다.”




이제 나로서는 관련되어 추진되던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잔인하게 강간당하고 악랄하게 거세?당한것 같습니다
더이상 내가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나로서는 자괴감이 들고 두뇌가 파괴되고 기능이 하락되어 머리가 너무 나빠졌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것을 세상에 알릴것이 있으면 그러겠습니다
여자분들은 모두 좋은 사람만나서 즐겁고 복된 삶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나를 만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로서는 군사독재세력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는 지역죄악정권에 무참히 스러지고 적대적인 기업 학교 종교 직역 직능세력 집단에 의해 살인당했습니다
나를 살인한 살인세력집단에게 피해구제를 청구하는 것은 얼토당토 않은 일이지만 삼성이나 현대등 나를 잔인하게 살인한 기업들은 나에 대한 최소한의 인간으로서의 도리상 최소한의 손해보상이라도 지급하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이 어떤 정당성을 내세운다 하더라도 내가 당신들에게 그런 더럽고 험한 꼴을 당하고 거세되는 등 잔인하게 살인 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세상이 당신들 뜻대로 그렇게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
돈이 인간사에 필수적이지만 돈만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서울대나 연세대 서강대 동국대를 비롯한 대학들도 그들이
어떤 정체성이나 종교적 이유를 내세운다고 해도 그것은 그들의 내적인 것에 그칠뿐 결코 나에 대해서 저질러진 인류역사에 기록될 만한 인류사적인 범죄의 책임을 감소시킬 수는 없습니다
정치권력집단이나 그밖의 종교세력집단 지역세력 법률인 의료인들도 그들이 나에게 저지른 인면수심의 악랄한 범죄에 대해 책임과 죄값을 져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나 그 밖의 해외국가 살인 세력들도 그들이 자신의 나라가 아닌 곳에서 벌인 악랄한 살인 정보공작에 대한 책임과 징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방송국이나 영상매체 연예인들도 그것이 어떤 목적을 위한 것이든 나를 사용하여 어떤 수익을 거둔것이 있다면 정당한 댓가와 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국정원을 비롯한 국내외의 정보기관도 이런 기관들의 설립목적과 존재이유 활동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며 그냥 옛날 사병집단같은 국가기관이 아닌 사유화된 국가반역적이고 인류적대적인 국내외의 수천수만명의 목숨을 빼앗고 죽음으로 내몬 사악한 삿된 사적인 반국가적이고 반민족적인 지옥인류학살범죄집단인것 같습니다
존재근거와 필요가 없다면 더 이상 존치시킬 이유도 없을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내가 이런 것을 할 어떠한 필요도 정당성도 모두 사라진듯 합니다
세계종교와 문명에 관한것이라 여기에 투입되는 정보공작은상상초월의 인류최고의 미국의 공작기술이 투입돼 있는것 같습니다
나같은 다른 사람은 알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당해낼 수 없는것이 아니라 생존조차 어려운 지경이고 이제는 거의 자포자기하여 나 자신을 추스리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마지막 결산이든 중간결산이든 그동안에 나에게 저질러진 피해보상과 나를 통한 정당한 수익을 분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일꾼을 부려먹어도 밥은 먹이고 품삯은 지급해가며 일을 시켜야지 돈 한푼 안주고 죽어라 죽어라 매만때리면
아무도 남아 있을려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나 혼자서 죽음의 사투를 벌여 왔지만 앞으로도 그것은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에 대한 정당한 금전보상의 댓가를 지급해 주시고 나를 정당하게 인간으로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하여 올바로 대하시기 바랍니다

행동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본의아니게 종교적 이유에선지 인명손상과 관련해서도 통제할 수 없게 막대하므로 신중하고 책임감있게 행동해야 겠으나 나비효과같이 어떤 파급결과가 생길지도 모르겠고 만성화된 질병과 장애로 종교를 할 마음자세도 안 갖춰져 있고 머리로만 하는 것이어서 괜히 쓸데없는 인명피해와 손실이 야기되므로 불필요한 희생은 가급적 경제적으로 최소화하고 그간의 고문피로누적으로 너무 지치고 괴로워서 우선은 견디기 히든 지옥같은 살인공작을 회피하고 싶은 도피욕구만이 나를 지배하지만 나의 능력과 바램과는 상관없이 나에게 요구되어 지는 무엇인가의 필요를 충족시켜야 하므로 어쩔수 없이 견디고 버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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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past is pleasure. 오직 현명한 자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푸블릴리우스)" 모든 국가의 기초는 그 나라 젊은 이들의 교육이다.(디오게네스)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최고급 회개란 과거의 죄를 청산하고 똑바로 행동하는 것이다.(윌리암 제임스)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요. 나는 내 마음의 선장이다.(윌리암 어네스트 헨리)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몇 마디 말에 많은 뜻을 담고
□♠ 시간은 내가 그 속에서 낚시질을 하는 흐름이다.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휴그 왈폴) 악은 선을 인식시키고 고통은 기쁨을 느끼게 한다.(그리스도)
■풍랑은 항상 능력있는 항해자 편이다.(기번) 자신이 자신의 지휘관이다.(플라우투스)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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