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더 이상 대통령으로서 어떠한 직무도 수행할 수 없다.
스스로 저격을 잃어버리고 하느님과 세계세상전부를 무너뜨리려는 엄청난 죄를 사악한 종교집단과 저질러 놓았다.
더 이상 일을 진행시키면 새누리당과 보수단체 영남재단, 정수장학재단, 박정희 기념사업회, 박사모, 뉴라이트 모두를 멸망, 종말죄로 처벌할 것이며 이를 비호하는 세력까지 전수 조사하여 처벌할 것이다.
이미 만천하에 알려져 심판의 명과 심판 대집행명이 내려진 가운데 저지른 일이다.
심판 집행과 대집행은 천상계와, 지상계, 지하세계 전부의 요청과 요구에 의한 것임을 이미 인류도 알고 있다.
멸망, 종말죄는 가문을 멸할 죄이다.
가문이 멸하지 않으려면 가문에서 축출하라.
어차피 멸망, 종말의 시대여서 인류가 살리 수 조차 없는 시대에 하느님께서 직접 내려와 천지창조를 다시하면서 살리는 시대이다.
시간을 끌면 끌 수록 나라의 명예와 국격은 현저히 떨어지고 모든 기관의 믿음과 신뢰가 사라짐은 물론 정치마저 주정낮아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이미 전 세계 인류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박근혜 스스로 물러나는 길이 모두를 살리는 길임을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북 문제에 대해서도 천지창조를 하는 한반도에서 핵실험은 위험을 자초하는 길임을 거듭 밝혔다.
이북의 인권문제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하느님께서 더더욱 직접 통일의 길을 열어가야 한다.
평화통일의 길에서 핵과 미사일, 인권문제는 자연히 해소될 것이다.
멸망, 종말이면 인류는 생존권을 잃게 되는 죄를 저지른 것이다.
하느님 시대에 헛소리만 짓거리고 멸망, 종말 죄와 대재앙만을 만들고 있다.
전 세계 특히 상임이사국이 보유한 핵무기도 폐기되야만 할 것이다.
지금 시대 인류는 정복과 지배, 약육강식 적자생존,침략과 전쟁의 논리로 약탈과 수탈, 억압과 착취만을 일삼고 있다.
인류는 자본과 권력, 물질문명의 노예로 살다가 멸망, 종말을 면치 못할 것이다.
하느님 시대로 가야 인류가 인류에게 저지른 인류 멸망, 종말 대재앙과 자연을 파괴시킨 대재앙을 해결할 길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