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맞불집회의 태산처럼커져만가는 거짓말의 바벨탑
박근혜가 헌재에 스스로 제출했다는 변론서에 온갖 거짓말 투성이란다. 특히 대표적인 거짓말은 최순실은 그냥 동네에서 오랜기간 알고지낸 동네 아줌마란다. 그런 아줌마가 어찌 국정개입을 했겠으며 국가 주요 보직인사를 추천했겠는가라는 것인데, 여기서 박근혜 특유의 유체이탈화법의 거짓말들이 노골화되고있다고 봐야 하겠다.
최순실이 단순한 동네 아줌마(?) 기가차서 말도 안나올 지경이다. 어느 동네 아줌마가 일요일이면 3급 행정관의 에스코트를 받아서 비밀 접선식으로 낙원상가에서 청와대 관용차를 바꿔타가며 프리패스 보안 손님으로 청와대를 제집 안방처럼 드나들 수 가있다는 말인가?어느 동네 아줌마가 그리 무서워서 그 무슨 책잡힐 짓거리를 박근혜가 해왔는지 그동네 아줌마가 지명하면 그냥 대사며 관세청장이며 장관 등의 꽃보직에 그대로 들어앉는가?
한술 더 떠서 그동네 아줌마의 즐겨만드는 취미 수준의 각종 재단에 사적인 계좌로 재벌들의 800억원에 가까운 돈들을 무조건 갖다 바치는가? 그리고 그동네 아줌마가 혐오하는 대상으로 찍힌 사람이나 단체는 아예 돈줄을 말라버리게해서 고사시키는 문화관광 체육 정책을 필 수 있다는 말인가? 말이 되는 이야기를 꾸며야 그나마 봐줄 수있지만 이리 전혀 수긍 불가능한 거짓말로 연일 태산 같은 바벨탑을 쌓아가는 박근혜! 정말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더욱 기가막히는 것은 이런 희대의 거짓말장이 박근혜의 썰에 맞춰서 맞불집회에서는 jTBC의 태플릿 보도 조작이니 박근혜 리프팅 사진 뉴스보도의 조작이니하면서 300만부를 박사모 집단들이 찍어내어 거짓 보도를 일삼고있는 추악한 짓거리가 온대한민국을 더럽히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와 정규재의 T V 대담의 최종결론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주모자는 종북세력들이 그뒤에 있을 것이라는 뉘앙스로 결론을 맺는 것에 보조를 맞춰서 친박 국회의원들이 대거 연단에 들어서 종북좌빨타령이나 해대는 거짓말 향연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근현대사에서 친일 민족 배신의'이승만 정권하에서의 친일분자 색출을 목표로한 '반민특위'가 결국 최종에가서 실패한 것은 친일 부역 용공조작의 무뢰배들이 역공으로서 '종북좌빨'타령의 관념의 허위 플레이에 기만당한 아픈 역사가 상기되는 박근혜와 맞불집회의 마지막 최후 발악의 종북 좌빨 타령의 반복을 보고있는 것이 아니겠나?
지나간 청산되지 못한 '반민특위'의 역사가 또 다시 새로운 악령으로 변신한채 박근혜와 맞불집회 주동자들의 추악한 종북몰이 장난질로 박근혜 탄핵 인용을 엄청나게 저항하고있는 작금의 상황이다.
그러나 추악하고 사악했던 불행했던 역사의 반복은 우리 5천만 대한민국인은 결코 허용할 수 없는 것이다. 박근혜와 맞불집회 주동자들의 태산처럼 쌓여져만 가는 거짓말의 바벨탑을 결코 더 이상 허락할 수 가 없는 것이다. 한반도에 정의의 신이 강림하사 헌재의 탄핵인용과 박근혜를 구속 엄중한 처벌이 뒤따르게하는 국민적인 용단으로서, 반드시 악의 무리들의 역사에 누적된 "친일부역 군사독재 '종북좌빨'타령의 용공조작 국민세금 갈취세력"들의 더러운 허구의 정신세계를 이땅에서 축출해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진정한 문화 융성 대국으로의 진입을 가능케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