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는 이번 대선은 역대적으로 가장 분산된 표를 볼것 같다,일단 대세론으로 되야할 사람을 밀어주기 위하여 문재인의 표가 압도적으로 많을것인데 아마도 사십대이하 젊은 유권자들의 표가 많지 싶으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데오르기라든지 이념에 관한 그 어떤 선입관도 가지지 않고 오로지 우리의 미래와 먹고사는 문제만이 촛점이기 때문이다,두번째로는 유승민 후보이다 지지율에 관계없이 바른정당 탈퇴자들 때문에 동정론에 힘입고 배신자 아이콘도 많이 누그러져서 후한 표심을 얻을 것이라 본다,특히 대구 경북 또한 수도권에서도 좋은 득표율을 예상할수 있을것 같다,안철수 후보는 곁에 계신 분들이 저번부터 왜 구시대분을 선거홍보 담당자로 두었는지 모르지만 최소한 본인과 비슷한 연배이거나 더 낮은 연배분들을 홍보맨으로 채택했었어야 했는데 본인의 선한마음과는 다르게 실수만 자주하는 설익은 정치인으로 보이게 되는게 안타깝다 마음의 진정성이 바같으로도 표출이 되어야하고 그것이 표로 얻어져야하는데 홍준표같은 생양아치같은 것들도 보수니종북이니좌파니하는 프레임만 갖고 나와도 지지율이 있고 친박이나 바른정당탈출파등도 껴안으며 표를 위해선 물불을 가리지 않는데 특히나 대구 경북에 가서 박근혜가 죄가 없는데도 투옥된것처럼 떠들고 다녀도 지지율로 나온다면 이것은 홍준표에게는 잘된일이겠지만 국가적으로 볼때에는 재앙인것이다,이런식으로 이데올르기로 국민을 분열케하여 덕을 보게끔 우리 유권자가 용납하면 안되는것인데 말이다, 하지만 안철수는 표를 2등으로 많이 받을것 같다 문제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안철수를 찍을것이기 때문이다,문제인을 이기고 싶었으면 호남을 버리더라도 보수를 껴 안았어야했다 일단 당선되고나면 다시껴 안으면 될일인데,그러면에서는 정치인으로서는 모자란면이 없지 않다,심상정 후보에게는 미안하지만 전국적으로 조금씩 표는 받겠지만 특별한 과격한 정치구호도 안보이고해서 또한 박근혜라는 여성협오감의 대상이 주는 이미지로 인하여 그렇게 득표율로 나타나기는 어려울것같다,마지막으로 홍준표 후보는 대구 경북에서 좀 얻을것이고 수도권에서도 60대 사이비 보수자들에게 표를 얻을것 같지만 지지율에서 나타난것처럼 표를 얻을수 있을것 같진 않다,성폭행 미수범조인에 뇌물죄 재판계류중인 사람에게 표가 많이 간다면 친박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에게,조조처럼 배신자를 죽이지 않는 그런사람에게 표가 많이 간다면 그건 국민 정신 건강을 의심 해 보아야할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이다,그래서 문제인을 싫어하는 사람은 안철수를 찍고 홍준표를 싫어하는 사람은 유승민을 찍을 것이다,심상정은 이꼴저꼴 보기 싫은 사람이 찍을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