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탐욕의 극단까지 치달았다
자신의 죽은 아버지를 이용한 & #39;창조 예산빨대& #39;까지
꽂은것을 보면
그 탐욕이 어느정도인지 알수있다.
진정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존경했다면
아버지의 향수를 반영한 사업예산에, 부정부패는 용납하지 않았을것이다.
허나 그 자신이 최순실과 공동으로 계획하고
지시한 많은 사업이 결국은 예산을 빼돌려 자신의 호주머니를 채우는 일이었다니!
돈앞에는 부모형제없다는 말이 헛말이 아님을 박근혜는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돈만꽂아주면 박근혜찬양하는 보수단체는
영혼과 생각이있다면 그점을 들여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