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갈등을 먹고 사는 더민주, 국민의 심판에 보답하라
끝없는 갈등을 먹고 사는 더민주
우리 사회가 끝없이 갈등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소위 말하는 사회주의자, 그들이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서민을 위하는 체, 서민을 이간질하며 나라의 혈세를 좀먹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직업이고 일입니다.
끝없이 서민을 우롱하는 그들...
그 속에는 시민단체, 그리고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그들은 자기 희생도 없이 상대의 희생을 강요합니다.
좌파 정치인, 민노총, 전교조 이들이 과연 아이와 우리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합니까?
끝없는 갈등을 조장하는 일을 합니다.
전교조는 아니 진보 교육감이라 하는 그런 그들은 무엇 하나 희생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희생을 강요하며, 자신들의 기득권을 놓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고도 어찌 사회의 귀감이 되겠습니까? 그것이 어찌 혁명입니까?
좌파 정치인 그들은 무조건 반대만 하고 그래서 모든 것을 대통령의 잘못으로 돌리고, 그러면서 임기 내내
심판하라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그렇습니다. 그런 그들 참으로 대책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부정한다는 것, 그 자체가 국민을 부정하는 것과 같은 무례함의 도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렇지, 그러고도 국민에게 표를 달라고 야단법석입니다. 야단법석인 그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그들은 지상낙원을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국민을 실망시켰습니다. 분열을 증폭시켰죠.
그런데도 그들을 추종하는 일부 무리들은 시민단체라는 그 이름 자체로 국민의 혈세를 마구 축내면서
오직 하는 일이란,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런 그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잘한 일과 못한 일을 구분하고 못한 일이 있으면 그것을 비난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진정한 시민단체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무조건 부정하고 욕지거리만 하는 진보라면 그것은 진보가 아니라 분단진보의 악습을 전파하는 분열 분자에 불과합니다.
소위 그것이 혁명이라는 그들의 상투적인 자기 욕구의 쟁취라 할 수 있습니다.
몇몇 분열 분자 그들을 우리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경계하고 그들의 말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현혹되는 순간 불행해집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