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이나 일자리 만들기에 관하여
국민의 한사람으로 의견을 말하자면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추경은 많은 예산을 추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지금의 공무원을 더 뽑는다는 것은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
기존의 일자리를 용역을 주는 부분을 정규직으로 충원하는 것이므로
새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예산이 추가는 되겠지만 그리 많이 부담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한마디로 일자리의 질은 좋아지지만 일자리의 갯수나 실업자가 줄어든것은 아니다.
인천공항이나 소방공무원 등 정부에서 홍보하거나 대통령께서 언급한 부분을 보면 나는 그렇게 느낀다
지금 국회에서 말하는것은 다들 자기들 살기 위한것이나 실추된 당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것이지 실상을 들여다 보면
별것이 없다는 것이다.
빨리 원만한 해결과 국정운영을 국민들은 바란다.
새로운 일자리 만들기에 힘써 주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