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은 안전불감증에서 온 예정된 사고였으며,평형수 부족으로 복원력 상실때문이다.고박이 풀려서 갈아앉었다면 탈출할 기회도 없이 476명 모두 사망하였을것이다.실제적으로는 增築과 과적(575톤적재를1157톤과적)화물 2000톤 더실어 운송비 8000억 더챙긴자가 살인범이다. 맹돌 위험한뱃길 갑자기 방향바꿔 未熟한 조타수와 계약직 船長의 직무유기때문이며,탈출방송없었다. 전원구출방송함으로 대참사 .둘러스 유조선 접안 하지않음. (해경의 늑장대응도 문제) 노무현정부때 청해진선박회사(사장유병언)2000억 부채탕감과3000억의금융지원등 문제가 원인이며, 세월호 특별법은 재단설립으로 유가족을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귀족혜택을 누리겠다는것이며,세월호 진상조사 위원회가 초법적 권력을 행사하겠다는것인데
이석기 잔당과 반정부세력에 屈服하는것이다. 2000년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 침몰로 118명이 희생당했을때도 유족들은 조용히 운명으로 받아드렸다. 그동안 한국 얼마나 많은 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희생 당했나? 그럴때마다 세월호 처럼 국가에게 책임을 물어 유가족들이 국가 유공자 대우를 요구한적은 없었다
세월호 인양(침몰2014.4.15);진도 팽목항 2017.3.20-28 배8000톤 화물 10,000톤.바다깊이 44m
인양회사 상해 샐비지 비용2000억. 희생자1인당8억 약2400억(시체팔이 지나친보상)
세월호 인양유감 선진국 다른나라에서는 인양하지않는다.(일단 목숨끊어지면 흙)애국심 결여.말이안되는 소를위해 대가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