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죽을 때 나이 일백 이십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명기 34:7) 하심 같이, 사람은 나이가 젊어서 젊은이가 아니요 몸이 건강하여서도 젊은이가 아닙니다. 사람의 참된 젊은이란, 오직 마음 속 심령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점점 더 강력하게 성숙하게 자라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백발이 무성한 노인이라 할지라도 그 마음 속 심령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점점 더 강력하게 성숙하게 자라나게 되면, 그는 참으로 모든 사람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불어 넣는 신령한 일꾼이요 참된 젊은이입니다.
반대로 아무리 나이가 젊고 혈기 왕성한 젊은이라도 부패타락한 시대사조에 물들어 포악무도한 김일성 일가들에게 굴종해 살려는 좌경화 정치인들이나, 또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거짓과 음란방탕과 모략술수에 미쳐버린 자들은 모두다 방바닥에 배설물을 싸고 뭉개며 헛 소리를 지르는 치매 노인들보다도 더 누추한 삶을 사는 반송장의 유령들입니다. 즉 김대중·노무현 같은 이적 대통령들과 그들을 추종해 여전히 김일성 일가들의 살인만행의 대변인 노릇하려는 좌경화 무리들은 추악한 세상 죄악으로 심성이 굳어져(늙어져) 가기 때문에 이들이야말로 진짜 늙어빠진 수구꼴통들입니다.
오늘날 과학 문명의 발달로 온 인류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육체가 젊어졌다고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그러나 태초의 신선함을 그대로 지닌 무공해 공기와 무공해 식품인 예수 그리스도의 새 계명, 곧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으로 인격이 결성되지 못하고, 여전히 구태의연한 불법불의와 부정부패와 음란방탕함과 거짓과 모략술책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인격이 굳어진 사람들이 더욱 많습니다. “진리가 밥 먹여 주느냐”느니, 또는 “올바른 양심을 갖고 정직하게 사는 것은 밥 굶는 일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국가와 민족과 이웃의 번영과 발전에는 조금도 유익함이 없는, 도리어 썩어 악취만 풍기며 나뒹구는 반송장의 유령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린도후서 4:16) 하심 같이, 사도 바울은 노년에도 자신을 늙은 자로 자처하지 않고 날로 젊어져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시대의 진정한 젊은이(성공자)가 되려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이 날로 알차게 단단하게 익어 가야 합니다. 이런 쪽으로 익어가지 못한 그 어떤 방향의 부강과 미모도 모두 참된 청춘이 아니라, 모든 것을 썩어 쇠잔케 하는 질병의 완성입니다. 즉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이 자라지 못한 청·장년층들만큼, 늙고 병들고 허약하고 썩은 반송장의 망령된 노인들은 없습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부패타락한 애늙은이 청·장년층들이여!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