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는 영생교?와 친분을 쌓고 그 교주 들?을 믿으므로서
결국은 영생?을 하였다. 즉 대통령이 됨으로 써 영생을 한 결과가 됐다. 보통인 박 근혜로선 신뢰를 하지 않을 수 없었겠다.
무당을 믿는 걸 미신을 믿는 다고 들 한다. 그래서 무당을 찾는거. 무당은 꽤나 어느정도 예언을 정중시키기도 한다. 그러니 사람들이 찾아 묻고 점 굿도 한다. 그러나 안 맞는것도 상당히 많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 맞는게 있으니까 찾는거다.
나도 수백년전에 어느 지관이 했다는 말이 전해 내려 온 사실을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참으로 놀랍게도 딱 들어 맞는 부분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수백년 전 지관인지 예언잔지 하는 사람이 어찌 수백년 후에 그 변할 사실을 꾀뚫고 있었을까. 그래서 무당의 말이나 지관의 말을 전연 불신하지 않게됐다. 또 그의 말을 잘 음미해 보면 즉 여러 상황과 조합을 해 살펴보며는 옳다는 걸 알게 된다. 몸에 물기가 적으면 목이 마르게 되는 이치와 같이 말이다.
대통력 박 근혜에게는, 그를 믿으로서 위험한 나라를 구한 공적 사실에 감사해야 한다. 박 근혜도 절박한 상황에서 오로지 구국 구국민의일념에서 한 것이므로 오히려 가상하게 여겨야 한다 여겨.
근본을 알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됨을 사람들은 깨닳아야. 이런 국민이어야 진정한 신뢰국민이고 선진국민의 자질이 보이게 되는 거다 여겨.
그래서 비서실장이 대통령도 피해자다 라고 했던게아닌가 한다
그가 사리 사욕을 위해서 한게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문제는 배진자 그가 문제 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