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론에서 말하는 것 중에서 진실이 몇 가지나 될까요?
여론 조사니 지지율이 얼마니 하는 것이 얼마나 편파 적인지 모르시나요?
어떻게 좌파의 후보 두 사람에게 70%가 넘는 지지율이 나올 수가 있을까요.
최소한 유권자의 절반이 보수에게 있는데 심해도 너무 심하게 좌로 기울어져 있음이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여론 조사라고 전화 온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지역, 나이, 몇 가지 묻다가 중간에 끊어 버리기도 하고
조원진, 남재준과 같은 군소 정당의 후보들은 실명 조차 거론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얼마전 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자한당의 김재원 의원, 선거 전 지지율이 4% 내외이고 민주당 의원이 40% 이상이라고 했는데
결과는 김재원 의원이 거의 50%에 가까운 투표율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모르는 겁니다. 끝까지 가봐야 알고 두껑을 열어봐야 아는 겁니다.
정치인둘의 감언이설에 놀아 나지 말고 소신껏, 충분히 기도 하면서 투표 합시다.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