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듯 하지만 님의 설명이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사회를 견고히 하고
국민들의 문화수준 경제 수준 모든 것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쓰는 게 정치의 몫이지요
필자가 저번에 말했듯이 사립학교에서 교사자격증 없어도 교사할수 있게 하면
고학력 실업자 대부분 구제 됩니다.
정치를 이렇게 해야지 없는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어 냅니까?
정치가 일자리 만드는 겁니까? 한심합니다. 미국식 신 자유주의 논리에 말려들지 맙시다.
정치는 할일이 많습니다. 일자리 만드는게 정치입니까 한심합니다.
사회를 잘 운영하면 국민들 살기 좋게 하면 실업자 없어지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나라당이 항상 보수세력이 항상 미국식 논리를 가져다가 정치의 최우선이 일자리 만들기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는게 필자는 못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하면 안정된 일자리 고급 일자리 고소득 일자리 얼마든지
일자리 창출 안내세워도 다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