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손석희와 문재인의 대담에서 손석희는 문재인에게 똑같은 질문을 세 번 던집니다.
손석희가 질문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동문서답을 반복했기 때문이죠.
손석희가 그렇게 세번을 건드는데 건들 때마다 커지는 문재인의 답변을 인해 보시죠.
첫번째 터치:
손석희 "별 100개를 모집하든 200개를 모집하든 그게 무슨 효용이 있겠는가. 중요한 건 대통령의 소신이나 신념 내지 정치철학이 중요한 것 아니냐? 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는지요?"
문재인 "인수위 없이 바로 직무수행을 해야되기에 미리 인사문제를 정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장성 100명과 싱크탱크 900명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혀 엉뚱한 답변을 하고 있죠.)
두 번째 터치 : 그래서 손석희는 같은 질문을 다시 던집니다.
그랬더니 문재인 "싱크탱크 900명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인재풀이 중요한데 제 생각엔 1만명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때부터 손석희가 답답해하기 시삭하죠.)
손석희는 문재인 본인의 정치적 소신 신념 철학이 있는지를 묻고있는건데 계속 숫자노름만 얘기하고 있죠.)
세번째 터치 : 그래서 손석희는 이게 중요햐 문제이기 때문에 집요하게 한번 더 같은 질문을 합니다.
그랬더니 문재인 답변이 가관입니다.
"참여정부 때는 10만 명의 데이터베이스를 갖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명박정부들어 모두 폐기했습니다. (고로 1만명도 결코 많은게 아닙니다.)"....!!!
결국 손석희는 "(계속)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구요..."하면서 포기하죠.
ㅎㅎㅎ 손석희가 건들 때마다 엉뚱한 답변을 하면서 점점 커지는 문재인!ㅎㅎㅎ 한번 더 건드렸다면 100만명까지 나왔을 뻔!
전혀 말귀를 못알아먹는 문재인....
이를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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