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동안입니까?
새누리 아니면 민주당 두당에만 선택을 강요받았던 나날들이.
회식자리애서 부장때문에 회 아니면 고기만 먹어야 했던 쓰라린 기억들 -- 우리도 다른 것을 먹고 싶다!!
전 원래 안철수와 국민의 당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 중도파에게 선택의 기회를 넓혀주었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왜 우리는 누구가 싫어서 다른 쪽을 선택해야 하는 강요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
우리는 여러 개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이고, 많은 국민이, 아니 최소한 우리와 같은 중도시민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안철수, 국민의 당 화이팅 !
만일 당신들이 이러한 국민의 염원을 외면한다면 당신들은 사멸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