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 살고 있는 힘없고 빽없고 가진것 없이 살아가는 이름없는 백성이지만
진정으로 통일은 되야 한다고 바램을 잃지 않았다.
개성공단 폐쇄 결정이라는 작금은 사태는 이해할 수 가 없다.
정책당국자들이 여러상황을 가정하고 고민을 했겠지만 어리석은 정책결정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우리 국민 누구나 통일을 해야 한다고 왜치고 대통령 까지 통일은 대박이다 라고
국민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결과는 무었인가? 아무것도 없다.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라는 도발이 있어
어쩔 수 없는 판단이라고 변명을 할 것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자
대통령을 비롯한 통일부가 통일을 위한 노력을 얼마나 했는가 생각해 보자
난 노력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정부에서 통일을 말하는 것은 쇼다.
진실성이 없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는 국민이 선택한 정부라는 것은 인정한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통일문제를 즉흥적이고 현실성 없는 정책으로 일관하면 안된다.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지뢰 사건, 핵개발, 미사일 발사에서 보여준 정부의 조치는 아마추어 수준이다.
이런 사태가 벌어지면 두가지 조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는 무지막지한 무력보복 및 타격이다.
다른하나는 사건 원인을 밝히는데 북한을 참여케 하고 김정일의 지시에 의한 것인지 군부의 독단적인 장난인지 군단 및 사단급의 장난인지 파악해야 하고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북한 당국자와 만나 항의하고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고 왜 핵개발을 하는지 왜 미사일을 발사하는지 북한과 진지한 대화를 가져야 한다.
두가지 다 정부는 하지도 않았다.
통일이 장난도 아니고 아마추어 같은 결정으로 아무것도 얻은 것이 없다.
기껏해야 효과도 없는 524조치, 대북방송 재개 등 코메디가 따로 없다.
박근혜 정부의 장기적인 통일 전략은 무엇인가?
판단컨데 공생공존이 아니라 고사시키는 것이다.
고사가 되면 어리지리 이득을 얻겠다는 것인데 가능할 까?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가 도발이라고 단정짖고 북한과 직접대화는 안하고 변죽만 울리고
외교로 풀겠다는 발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가?
북한에 대한 고강도의 경제제재에 국제사회에서 완벽한 동의 및 실행이 가능할까?
지금까지 미국이 주도하는 북한 고사작전이 실패했다고 보는데 그것은 중극과 러시아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압박에 굴복 할까? 아니다.
고강도이건 저강도이건 고사작전 효과가 없을 것이다.
이제는 기존의 대북한 정책을 수정하고 합리적이고 실현가능한 장기적인 정책을 만들고
대통령이 바뀐다 하여도 대통령의 개인적인 생각 때문에 정부의 통일전략이 바뀌어져서는 안된다.
북한과 남한은 신뢰가 무너졌다. 이것이 북한만이 원인을 제공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자주만나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정은이 자주 만나야 한다. 힘들다고 통일부 장관이 자주 만나야 한다.
현안문제를 계속 협의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금까지 통일부가 무엇을 했는가 의문이다. 장관이라는 직책으로 명예을 가지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면서 국민을 위해 통일을 위해 열심히가 아니라 잘해야 한다.
북한과 남한이 적대적인 관계가 될 수록 미국과 일본, 중국과 러시아가 좋아한다.
적대관계로 치닷는 것은 한반도가 강대국의 완충 역할을 잘 수행하는 개 역할을 하는 것이고
남북한 둘다 스스로 멍멍이가 되는 것이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한반도 통일을 바라지 않는다.
통일은 외교로 풀 사안이 아니다.
서로의 진지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