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호남방문과 설득이 수도권의 지지를 불러왔다는 논리는 억지다.
수도권의 지지자들은 그들만의 여러가지 판단이었을뿐이다. 새눌당과 청와대에 대한 반기만으로도 충분했다. 경제심판과 정부와 여당의 오만, 등등 수없이 많다.
당연한거다. 이명박 시대의 엄청난 부패, 그리고 현재의 박근혜 시대의 경제실정과 불안한 외교, 한번도 없었던 야당대표와의 영수회담. 그리고 빈부의 양극화와 전혀 기미가 안보이는 해소. 폭발하고 있는 청년실업.
마땅이 여야교체를 바란것이다.
문재인의 영향은 차후 대선의 문제이지 이번 총선의 영향력은 애초에 없었다.
다이사이
영혼이 깃든 청춘은 그렇게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다.(카로사) 배부른 것이 모든 악의 어머니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세상 그 자체이다.(스티븐슨) 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기와 한장 아껴서 대들보 썩는다.(한국속담) 지나간 슬픔에 새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자기 일을 멸시하는 자는 먹을 양식과 싸운다.(스퍼전) 충고는 좀처럼 환영받지 못한다.(체스터필드) 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 행동하게 할 수는 없다.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시련이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바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