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운동선수에 대해 글 쓴다.
예전에 이천수나 최흥만이는 단골메뉴였었는데 ㅎㅎ
난 이 최흥만이란 사람이 참 맘에 안든다.
권아솔(이번에 첨 들어본 듣보잡)이란 친구가 한 말이 맞다고 본다.
최흥만이가 무슨 실력이 있나?
예전에 K1에서 세미슐츠와 맞짱뜰때 잘 나갈때도 최흥만의 잽은
권투선수들이 보면 잽이 아니고 미는 밀어치기였다.
워낙 하드웨어가 크니 선수들이 당해내지를 못한거지.
자기는 말단비대증이 아니다 라고 우기다가 결국 종양제거수술하고
그 하드웨어는 엄청 오그라들었다.
근육만 20-30키로는 빠졌을거다.
그건 결국 성적으로 나타났지 않나
이제 갓 격투기 시작한 친구하고 경기하지 않나
자기보다 수십센티 작은 친구 주먹맞고 KO당하지를 않나
보면 볼수록 가관이다.
아오르까르? 란 듣보잡과의 경기일정을 언론에서 자주 내는데
그게 무슨 이슈가 되나?
지면 개쪽을 지나 왕개쪽이 되는거지...
뭐가 그래 상품성이 있어서
로드FC에서 사기죄? 빚 대신 갚아 주고 당겼는지는 몰라도
아오르까르에게 진다면 경기생명이 거의 간당간당해지는 사실은 변함없다.
설사 이긴들....
그게 자랑이 되나?
씨름계에서 잘나갈때도 선배들을 무시하고
뇌하수체종양(말대비대증과 거인증)에 대해 수많은 거짓말을 하고
사생활은 사기죄로 얼룩져있고
잘 나갈때는 이천수처럼 머리 물들이고 연예계 기웃거리고
일본 영화에 픽업되어 사무라이복장이나 하고 있고...
뭐 봐줄래야 봐줄게 없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 경기를 끝으로 더이상 최흥만의 소식을 듣지 않았으면 한다.
최흥만이야 최홍만이야 그것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