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헌재선고는 여론 선고( 많은 TV 출연자들이 말함) 로 탄핵이라는 정치적 혼란을 빨리 끝내려는
목적으로 여론 선고를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은 이해가 되나 그 여론이라는 것이 언론의 거짓보도와
부정적인 추측성 보도에 의해 만들어진 잘못된 여론이고 여론조사라는 것도 야당지지자들만 응답한
엉터리 여론 조사라는 데 문제가 있다 따라서 이번 헌재 선고는 엉터리 선고이고 승복해서는 안되는
헌재 선고다.. 따라서 박근혜는 이번 대선에 출마해 억울한 누명을 벗고 방송계를 정화해 방송노조들의
정권탈취 시도를 원천 봉쇄하는 역활을 해 다시는 좌익성향의 방송노조들이 날뛰지 못하게해 안정적으로
나라가 발전하도록 하고 통일 대통령으로 남아야할 임무가 박근혜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