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태평양과 대서양에서 엄청 피흘리며 만든 질서에 도전하겠다고 하니 광분하여
전세계100명 가까이의 정상과 80여명의 정상급 대표를 두고 미국사자 기분내서 표효 한번한 것임 ㅋㅋ
유엔총회가 동물회의 금수회의록인 셈이지 ㅎㅎ
적어도 나에겐 그렇게 보임.
모든 동물들 얼굴이 새파래지고 사색이 되어 돌처럼 굳어버림 ㅎㅎ ㅋㅋ
어떨 땐 철없는 트럼프가 귀엽기도 함.
근데 아직 뒷담화는 해도 미국의 질서에 대놓고 도전할 정도의 나라가 없으니...
한국토끼는 이제 뭐라고 할지 두고 볼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