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간의 인류역사시대에 단 몇부류만이 성공적이었고 그러한 성공적인 종교중에 아주 소수만이 우연히 세계종교가 되었고 인류종교문명을 양분하고 있는 중동의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동양사회에서 국외로 상당히 세력을 형성하고 영향을 끼친 인도의 불교와 차이나의 유교는
그러나 이러한 세계종교문명이 형성된 이래로 인간의 지식이 쌓이고 이성이 발달하고 기존의 세계종교가 만들어진 토양과 환경이 달라져 더 이상 적합하지 않을 것 같음에도 종교의 특성이나 세계종교 문명화된 사상 종교의 확정력에 의하여 다른 것으로 변하여 기존의 것과는 다른 시대에 맞는새로운 것으로 다시 만들어 지거나 이런 기존의 세계종교 문명을 대체하거나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종교 사상 문명이 출현하지 못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고 지금 한국에서 추진되고 있는 아직 국내에서도 존재가 뚜렷하지도 세력과 기반이 제대로 갖춰지지도 않은 한단을 세계종교 문명화 한다는 것이 얼마나 성공적이고 과연 실현될 수 있는지 지극히 회의적일 수 밖에 없고
한단을 세계 종교화 사상화 문명화 한다고 해도 그런 내용과 체계 세력화는 기존의 세력화 세계화 문명화된 기성종교의 경우에는
인간이 신격화 된다고 해도 실존적인 인간으로 인한 사상종교 어떤 사상가에 의해 내용적으로 완성된 것이 그 뜻을 계승하는 관련자들에 의해 종교화 세력화 국외전래 전파되어 일정지역 사람들의 삶을 규율하고 영향을 끼치기 까지는 수세기에 걸쳐 많은 사람들의 피흘린 희생과 일생을 두고 자신들의 삶을 바치는 헌신에 의해서 인류역사에 있어 기적적으로 단 몇몇만이 그런 사상종교의 문명화에 성공하였고 그것이 수천년동안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끼치며 확장되거나 감퇴되어 왔고
사실적으로 인간이 관념화한 신을 믿는 신앙종교 그 인간이 관념화한 신을 빌어 인간의 정신적인 것이 투영된
그리스교 이슬람교 힌두교
한단은 어떤 내용으로 어떤 종류의 사상종교 신앙종교 여야 하는지
그러한 세계종교 문명을 만든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런 것이 기업 제품이나 인간의 창작품처럼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수 많은 시도중에 그런 성공을 거둔 경우는 수천년이 아니라 수만년동안에 단 몇 건의 사례에 그치므로
그런 것이 만들어 질 토양이 갖춰지려면 수 천 수 만년에 걸친 민족적이든 전인류적인 축적된 기반이 있어야 그것을 토대로 그러한 천재적인 사상가이든 종교적인 민족에 의해 그러한 세계적인 사상 종교 신앙 문명이 탄생되는 것이므로
그런 전세계인류에게 보편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전세계보편적인 그런 사상 종교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것은 기존의 것을 대체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고
이런 것을 만든다는 것은 수천년에 걸쳐 그런 시도는 많이 있어 왔겠지만 그 성공사례가 극히 소수에 그치듯이
인간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한 것이고 그것은 단순히 지식과 능력의 문제만이 아니라 그런 것이 만들어 질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 져야 되고 그만한 투입과 희생 수고가 들여져야 되는 것이다
그 시작은 기존의 사상 종교에 대한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비판을 통해서 이고 전세계적인 세력을 구축하고 있는 기성종교를 대체할 수 있는
정치적 권력이든지 기업 그 자체이든지 기업 상품이든지 학문상의 새로운 세력 학설이든지 새로운것이 기존의 것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그렇지 않은 지역이라도 간접적인 영향권을 구축하고 있는 기존세력과 집단이 지배하고 있는 영역을 침탈 획득해야 자신의 존립기반과 영역을 성립시키고 확대할 수 있는 것이므로
그러한 것이 없는 공백상태의 무주공산을 점거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관념의 변경 의식전환이 전제되야 하는 것이고
너무나 극심한 살인방해공작속에서
영적전쟁 반대세력의 살인좌절방해공작
종교 전쟁을 나혼자 수 많은 적대세력과 맞서며 수행해야 하는 죽음의 지옥이며
인간의 특정 영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반 바탕
인간의 모든 영역에 관련되고 영향을 끼치는 총체적이고 총합된 종합적인 인간에 관한 인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인간사회의 전반적인 것과 관련된 것이 지금은 영향력이 감퇴되었어도 바로 종교라 할 수 있고
새로운 세계 종교 문명의 필요성 바램 수요는
수백 수천년에 걸쳐 기성종교의 폐해를 절감한 전세계인류에 의해 누적적으로 그 필요성이 제기되고 요청돼 왔으며 이미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다만 어떤 것으로 어떻게 바꾸고 교체하고 전환 할 것인가의 문제만 남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단신족 한민족의 역사를 통해서 수천년에 걸쳐 축척되고 모든 문명의 근본이었던 한단이 새롭게 재창조되어 전세계 종교와 문명의 현세대와 미래인류를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 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전세계 인류뿐만 아니라 한민족 한단신족에게도 더 할 수 없이 기꺼운 광영일 것이다
물론 반대 적대 살인세력 좌절세력 방해세력을 제압하고 응징 징벌하는 것이 요청되는 과제이겠지만
지금 그들이 자행하는 살인적인 방해저지공작과 얼토당토한살인좌절 적대세력 암살실행녀들에 의한 한단문명을 망치고 좌절시키려는 아줌마 닳고닳은 문란녀 분방녀 비도덕녀 반윤리녀들의 살인타격방해공작 계속된 막대한 장애와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신체고문장치와 살인고문공작원들의 24시간에 걸친 심각한 심리적 손상과 정신적 타격을 초래하는 욕설조롱비하심리공작 회복된다고 하지만 역시 그 과정에서 심리적 충격이 가해지고 부지불식간에 나도 모르게 손상되는 음식료품 상해공작 앞으로 그들의 기획에 의해 전개될 섹스공작원들 암살지령공작녀들의 살인좌절저지공작의 중지와 예방조치 그들의 협조를 촉구하는 바이다
인간은 궁극적인 실체적 존재가 아니고 과정적인 탐구적 존재일 뿐이므로 인간의 어떠한 사상도 절대적일 수 없고 언제나 불확실하고 제한적이다 그것이 아무리 포괄적이고 완전한 것이라 해도 절대이론이나 사상은 있을 수 없으며 어떠한 바탕사상 근본사상 용기사상 제시사상 틀사상 포용사상 통합사 상 터전사상도 넓어지면 엷어지고 포괄적이어서는 적중하는 구체적 타당성이 떨어지므로 포괄적이면서 구체적인 것은 양립될 수 없는 반대적이고 상충적인 것이고 그러한 것을 절대시하고 얽매이는 순간 인간은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그래도 서양의 (사실은 중동 동양의)포괄적인 인격신 신앙과 동양의 그 내용이 어떻든 제한적이고 구체적인 사상가의 사상중 어느것이 더 나은 것인가를 생각했을때 서양이 중세의 암흑기를 거쳤지만 르네상스와 산업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신본주의가 아닌 인문주의를 내세웠기 때문이지만 동양과 같이 특정 사상가의 사상을 절대시 하고 우상화 종교화하는 제한적이고 편협한 사상종교 인본주의가 아니라 많은 사상가들의 사상을 포괄하고 아우르는 전지전능한 신본주의가(그러나 내용적으로는 몇몇의 사상적 편린일 뿐이고 그러한 도그마 절대적 존재 인간을 억압하고 구속하는 억압기재로 작용하여 다른 사상이나 생각이 용납되지 않는 인간의 지식과 인식의 발전정도가 뒤떨어진 시대상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사상의 무덤 중세의 암흑기 절대주의 우상화의 위험성)그 사상의 영역의 폭을 넓히고 확장하는 근본틀 바탕으로 작용하여 많은 사상이 공존하고 담길 수 있는 사상의 용기로 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사상과 신앙의 전례가 한단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일수도 있을 것이다
◇상부구조--정책적 창조적 정무적 인간적 지시적 지도적 제시적 기획적 혁신적 미래적
◇하부구조--기능적 실무적 답습적 기계적 순응적 집행적 직무적 실행적 현장적
행정직 채용제도 혁파--
5급채용시험직 폐지 7,9급 채용제도만 유지
5급채용 -- 선진국 채용관행처럼 외부전문가 채용 공무원 조직의 신선한 활력과 창의적 혁신의 바람 진작
대법원 인적구성의 다양화 제도적 합리성 부여
200명 규모의 각급시도 대법원 설치 지방자치의 연방제적 운영으로 지방분권 달성
정책적 정무적 제시적 기능적 직무적 사실적 생활적 판단 필요하다면 판결의 통일성을 위해 시도대법원의 판결협의체 사법평의회 전원협의체 설치 법률적 분쟁해결절차에 대한 의문과 불만이 있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능률적인 대체적 분쟁해결제도절차의 마련도 필요
5~6년제의 학사로스쿨과 3년제의 각분야 전문변호사 양성을 위한 석사 로스쿨교육제도 병행운용
법적구제의 대중화를 위한 법률보험제도 도입
국회제도 --정당제 민주주의의 한계와 폐해 국민생활과 유리되고 국민의 요구와 필요와는 동떨어진 정치세력 그들만의 행태극복과 국민의 생활상의 절박한 요구와 필요 곤궁한 생활문제를 해결할 구제책 제시
국가 사회의 다양한 계층 분야 세력 집단의 이익과 국민주장반영실현
사회의 각종 세력 집단의 전체적이고 전반적인 정밀한 사회지도와 사회적 합의를 바탕으로한 각계 각층의 이익과 의사를 대표하고 실현할 국민대표의원 계층의원 집단의원 사회단체의원 집단이익실현의원 직능의원 직업의원 국회정원의 일정비율로(1/3~1/4 ?) 각종단체연합투표로 적정명선출 국회진출
◇전체적 국민의사반영 정당제도상의 몇몇의 일반정당
◇계층적 집단적 직능적 직업적 부분적 국민이익 의사반영하고 실현할 수십개의 정당기능의 국민대표의원 직능계층대표의원 국민협의체 정당 대리인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직접 자신들의 해당문제 해결 직접적 이익 실현하는 직접민주주의 정치제도 부분적 구현 의원 한명 한명이 특정 계층과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고 실현하여 국가사회의 모든 계층 계급 집단 단체가 빠짐없이 제각각의 전반적이고 전체적인 이익과 의사를 대변하고 실현하여 국민총의로 국민주권을 실현하는 국회제도 축소된 국민투표로 획일적 당론에 따른 찬반투표가 아니라 각계각층 직능 계층 직업 집단 단체 국민대표의 총의로 국가의 주권적 총합의사 실현 찬반투표만이 아니라 해당문제의 여러 해결방안 (A안 B안 C안 D안 )정책중 선택투표 다수결 해결사안결론 투표방안 다양화
국회의 정상화를 위해 제도연구도입 절대필요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실현을 위한 반대 적대세력과 방해요소 제거
미군의 존재가 북한과의 분쟁방지와 협력증진이 아니라 긴장을 고조시키과 갈등을 야기하는 충돌요소로 작용 화해와 협력 관계개선 통일의 걸림돌 장애요소로 기능
일정정도의 관계유지와 방위필요인력 통일이후의 차이나와의 긴장이나 영토회복추진시 활용가능할 회복인력을 제외하고는 당장의 남북관계 개선과 통일의 저해 방해요소는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 미국과의 관계유지가 아니라 북한과의 관계개선과 전격적 통일성취를 위한 통일기반조성이 더 시급하고 긴요한 과제 남북간의 대결 긴장 국면이 아니라 화해 협력 소통 왕래 공동 통합의 기반 분위기 조성과 북한지도부와의 대담한 협상과 설득을 통한 통일성취의 대전환은 절대적으로 이루어야할 국가적 민족적 중요한 해묵은 필수숙원과제
민족적 공통기반 한단신족의 민족적 각성 통일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단군의 실체를 알리고 한단의 세력 종교화 세계종교화 문명화를 위해 단군을 높이고 신성시하여 정치지도자로서뿐만 아니라 종교적 존재 성인 신적존재로서의 단군드라마 대조선 삼조선 단군조선 고조선 드라마 대대적 제작 방영 전세계적 수출 위대한 사상과 종교는 그 사상과 종교를 통하여 자신의 내실을 채우고 자신의 세계를 확장하는 그 속에 세상의 것을 다 담을 수는 없으므로 그 사상 종교에만 국한되는 확장성 없는 닫힌 사상 종교가 아니라 더 넓은 세계로 자신을 펼치는 통로 사상 종교로서의 근본 기반 바탕이 되는 열린 사상 종교 제시 지도 사상 종교이어야 하므로 한국의 한인천제 배달국의 한웅천황 대조선 삼조선 단군조선 고조선의 단군천황의 한단의 사상과 종교도 그시대의 사상과 종교를 바탕으로 현시대까지의 인류의 사상과 예술 문학 문화 교육 종교 학문 역사 건축 과학 기술 산업 인류가 축적해온 인류의 모든 문화유산을 총망라하여 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사상 종교 문화 학문 과학 기술 산업 문명으로 새롭게 창조해야 한다
근절살해 부랄 끝 ? 사죄금 지급
나로서는 어쩔수 없는 살인공작으로 부랄이 끝난것 같습니다 여자들에게 더 이상 유린당할 수 없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살인범죄 주동자 살인좌절세력 대표 책임자 주요 역할 임무 실행자 적들과 내통하여 나를 간접적으로 또 다시 살인한 적대행위자들은 그들이 적어도 인간이라면 알아서 사퇴하시고 자신들이 저지른 수많은 인명희생을 야기한 자신들의 죄악에 대한 책임과 징벌을 지시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도의 자존심을 지켜 자신들을 더이상 인간이 아닌 것들로 추락시키지는 마시고 뒤지고 싶어 환장한 것들은 그들이 그렇게 안달복달하지 않아도 다 끝날 것이니 너무 그렇게 자신들의 최후를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두뇌도 그간의 공작으로 훼손되고 파괴되었고 충격쇼크입원살해를 위한 살인공작은 그대로 잔인한 살인이었고 나는 또 다시 살인당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나는 사실 그 무엇도 나에게 있어서는 어떠한 의미도 소용도 없는 것이었고 그것이 어떠하다 해도 나는 여전히 지옥일 뿐입니다 그것은 나를 죽이려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는다 해도 나는 죽었었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있어 그 무엇이 어떻다 해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도 내가 매인몸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나로서는 나는 이럴수 밖에는 없습니다 새로운 종교를 만들고 문명화 한다는 것은 사실 나로서는 허무맹랑한 헛된 망상같은 것일 뿐입니다 나는 그럴 능력도 힘도 의지도 없습니다 설사 어떤 그럴듯한 생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현실화 시키거나 사실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을지는 다른 영역에 속한 것입니다 다만 그럴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시도하는 것이겠지만 성공확률이라는 것은 인류역사상 우연히 그렇게 된 단 몇몇에 불과할 정도로 그런 문명화 될 수 있는 신앙이나 사상의 종교를 만든다는 것은 인간이 알 수 없는 힘이나 영적 세계의 하늘이 보낸 사람이나 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서울대는 현실론이라는 것이 있는것인데 너무 이상에만 기울고 복수심에 치우쳤고 적당한 명칭의 연구소 대학으로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치고 졸립습니다 이대로 어떠한 것에도 놓여나 영원히 자유로울 것입니다
신시시대 선인 발귀리가 있었다.대호 (태호,태호복희)와 동문수학하였는데,도를 통한 후에 방저와 풍산지역을 유람하며 자못 명성을 얻었다.아사달에 와서 제천 행사를 보고 예식이 끝난 후에 찬송하는 글을 지었다.그 글은 이러하다.
삼신천제 제천행사를 참관한 선인 발귀리의 송가
만물의 큰 시원이 되는 지극한 생명이여! 이를 양기라 부르나니 무와 유가 혼연일체로 있으며 텅 빔과 꽉참이 오묘하구나 삼은 일로 본체를 삼고 일은 삼으로 작용을 삼으니 무와 유,텅 빔과 꽉 참 (정신과 물질)이 오묘하게 하나로 순환하고 삼신의 본체와 작용은 둘이 아니로다 우주의 큰 빔 속에 밝음이 있으니 이것이 신의 모습이로다 천지의 거대한 기는 영원하니 이것이 신의 조화로다 참 생명이 흘러나오는 시원처요 만법이 이곳에서 생겨나니 일월의 씨앗이며 천신의 참 마음이로다! 만물에 빛을 비추고,생명선을 던져 주니 이 천지조화 대각하면 큰 능력을 얻을 것이요 성신이 세상에 크게 내려 만백성 번영하도다 그러므로 원은 하나이니 하늘의 무극정신을 뜻하고 방은 둘이니 하늘과 대비가 되는 땅의 정신을 말하고 각은 셋이니 천지의 주인인 인간의 태극정신 이로다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한단고기
신교와 유불선의 정수 집대성 : 다물흥방가
이명의 [진역유기]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평양에 을밀대가 있는데,세상에 전하기를 을밀선인이 세운 것이라 한다
을밀은 안장제 (519~531)때 조의선인으로 뽑혀 나라에 공을 세웠는데,본래 을소의 후손이다. 을밀은 집에서 글을 읽고 홣오기를 익히고 삼신을 노래하였다.그리고 무리를 받아들여 수련시키고,정의와 용기로 나라를 위해 힘을 다하였다.그리하여 당대에 이름난 조의가 되었고,따르는 무리가3천 이었다 가는 곳마다 이들이 구름처럼 모여서 함께 [다물흥방가]불렀다.이렇게 하여 자신의 몸을 던져 의를 다하는 기풍을 고취하였다.그 노래는 이러하다.
먼저 가신 선령님은 우리 삶의 법이시고 뒤에 오는 후손들은 조상님을 잘 받드네 선령님을 본받음은 그 정신이 불생불멸 후손들 선령 위함 귀천이 어디 있나 사람은 천지 중심 대천지와 하나이니 마음은 몸과 함께 온 우주의 근본일세 사람이 태일 됨에 차고 비나 같은 경계 우주의 근본이라 신과 만물 둘 아니네 참될 진은 온갖 선의 극치에 이름일세 삼신님은 일심중도 만사만물 주장하네 참과 선의 극치에서 세 가지 참 귀일하고 삼신님이 일심에서 사인일체 창조할새 하늘 아래 온 땅에서 오직 내가 있음이여 옛 땅 옛 혼 다물하니 나라를 부흥하네 스스로 생존함에 함이 없이 일을 하고 나라를 부흥함에 말이 없이 가르치네 참 목숨이 크게 생함 성통광명 이유라네 들어와서 효도하고 나가서는 충성하라 광명하여 모든 선을 다 받들어 행하옵고 효도 충성 다함으로 일체 악행 짓지 말라 만백성의 정의로움 나라 위한 중한 마음 나라가 없다면 내가 어찌 살아가리 백성에게 만물 있어 우리나라 복이 되고 이 나라에 혼이 있어 우리 백성 덕이 되네 우리 혼은 삼혼이니 생함과 깨달음과 신령함이 예 있구나 삶과 지혜 닦아 보세 조화신이 머무르는 천궁이여 이내 몸이여 몸과 영혼 함께 닦아 영원불멸 얻으리라 우리들 자자손손 나라 잘 다스리고 대광명의 신교 배움 영원한 스승일세 우리 자손 통일되면 모두 진 살리니 우리 스승 가르침은 새롭고도 새로워라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 ---- 한단고기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아멘) 마태복음 6장 9하반절-13절
하나님! 저는 바람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결은 세상만물에게 목숨을 줍니다.
하나님! 저는 당신의 많은 자녀들 가운데 작고 힘없는 아이로 당신의 힘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저를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에서 걷도록 해주시고 저의 눈이 늘 자주 빛의 붉은 석양을 볼 수 있게 하소서
저의 손이 당신이 만든 만물을 존중하게 해주시고 저의 귀가 당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밝혀주소서
당신이 저의 부족에게 가르쳐주시려 하신 것을 저도 알 수 있도록 지혜롭게 해주시고, 당신의 모든 나뭇잎과 바위 사이에 숨겨둔 가르침들을 제가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소서.
저는 저의 형제들보다 더 강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저의 가장 큰 적인 제 자신과 싸우기 위한 힘을 원합니다
제가 깨끗한 손과 올바른 눈으로 언제라도 당신에게 갈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해 주소서
그래서 저 석양이 지듯이 저의 삶이 다 할 때 저의 영혼이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당신에게 갈 수 있도록 하소서
노랑종달새 - 라코타 수우족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 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 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이 세상 끝까지 영원하며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독일통일
요약 1990년 10월 3일, 제2차 세계대전 후의 냉전체제 아래서 연합국에 의해 강제로 분단되었던 독일이 하나의 국가로 통일된 일. 브란덴부르크 문 이미지 갤러리 가기 브란덴부르크 문 독일 베를린. 베를린의 상징으로 한때 서 베를린과 동 베를린의 경계선 이었다. 위에는 네 마리의 말이 이끄는 승리의 여신인 빅토리가 조각되어 있다. 출처 : doopedia.co.kr 언제 1990. 10. 3 어디서 독일연방공화국 누가 동, 서독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무엇을 동독과 서독의 통일 어떻게 서독의 경제력과 2+4 회담을 통해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국이 된 독일은 소련군이 진주한 동독과 서방 연합군이 진주한 서독으로 나뉘어 분할 통치되었다. 그러다가 냉전체제가 굳어지면서 1949년부터는 동서 양쪽에 독립된 정부가 들어서 분단이 공식화하였다. 1950년대 초에는 한때 중립 통일안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무산되고, 60년대부터는 국제적 냉전 기류에 편승한 서독의 이른바 할슈타인원칙에 따라 대결 국면이 조성되어 동독은 베를린에 장벽을 둘러싸기도 하였다. 이러한 대결 국면이 전환기를 맞은 것은 1969년 W.브란트(Willy Brandt) 총리가 동방정책(Ostpolitik)을 추진하여 할슈타인원칙을 포기하면서부터이다. 이후 1972년대부터 1987년까지 약 15년간 34차례의 협상을 통해 과학 기술, 문화, 환경 등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동서독간 민간인의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1982년 H.슈미트(Helmut Schmidt) 서독 총리의 동독 방문에 이어 1987년에는 E.호네커(Erich Honecker) 동독 공산당서기장이 서독을 방문함으로써 통일에 일대 전기가 마련되었다. 이러한 우호적 분위기 속에서도 동독측은 1민족 2국가라는 통일 이념을 자본주의적 민족과 사회주의적 민족이라는 2민족론으로 바꾸어 통일에 소극적이었던 반면, 서독은 1국가 2체제론을 내세워 독일 민족의 연속성과 통일성을 강조하였다.
독일의 통일에 가장 영향을 미친 것은 M.고르바초프(Mikhail Sergeyevich Gorbachyov)에 의해 추진된 소련의 개방과 개혁정책(Perestroyka)이다. 그 영향으로 동구권 국가들이 소련의 눈치에서 벗어나 민주화를 추진하게 되었고, 동독도 같은 행보를 걷게 되어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첫자유 선거가 실시되어 L.데 메지에르(Lothar de Maiziere) 정권이 탄생하는 등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었다. 이를 틈타 서독이 막강한 경제력을 내세워 소련에 경제협력을 약속하고 주변 국가에 외교 공세를 펴면서 1990년 초부터 독일 통일의 외부 문제를 규정하기 위한 동서 양 당사국과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의 이른바 2+4회담이 열려, 8월 말 통일조약이 체결되고, 9월에는 2+4 회담의 승인을 얻어 10월 3일 마침내 민족통일을 이끌어 내게 되었다.
통일 후 1990년 12월 2일 전독일 총선거를 실시하여 H.콜(Helmut Kohl) 총리가 이끄는 통일 정부 구성을 끝냈지만, 통일 전 파산 지경에 이르렀던 동독 경제의 회복과 동서독 주민간의 경제적 격차 해소, 사회주의 체제에서 빚어졌던 재산권 문제 등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되어 있다.
이글을 사방이 죽음의 적들로 둘러싸여 삶과 죽음 사이를 헤매일때 오랜 생명의 구원자같은 하지원씨와 채수빈씨에게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