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세월호 희생자의 영혼을 달랠 어른은 없습니다▦ 2017-12-27 02:11:36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     추천:0

세월호 희생자의 영혼을 달랠 어른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토록 아픈 마음이 있다면 세월호 희생자의 영혼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천년만년 희생자를 부여 안고 몸부림쳐야 하나요.

 

슬픔이야 하늘을 찌르지만 어찌 그들만의 슬픔인가요.

그런 슬픔을 안다면 그 슬픔을 위로할 어른은 없나요.

 

진정, 자기의 아비가 죽어도 마음에 묻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데

우리는 왜 세월호 희생자를 마음에 간직하고 그들 영혼을 돌려보내지 않으시렵니까?

그렇게 이승에 붙잡아 두고 싶나요?

 

살아있는 가족들이 힘듭니다.

 

참으로 참변을 당한 아이나 부모나 아픈 마음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지경인데

그것이 어찌 천년만년 가기를 원하는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선인들은 말합니다. 죽은 사람은 마음에 묻고 산 사람은 어떻게 든 슬픔을 잊고

살아야 한다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이제 슬픔을 마음으로 기억하고 그들 영혼을 하늘나라로

보내야 합니다.

 

엄히 따지면 무엇 하나 나라가 책임을 져야 겠지요.

그렇다면 그런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렇게 보상하고, 추모 장소 마련하고, 그들의 넋을 기리기로 말한다면

군대에 가서 참사를 당한 군인, 그들... 산업 전선에서 죽은 그들...

 

우리는 이제 그들 영혼을 고이 보내고 평상으로 돌아와 자기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들 유족들을 붙들고 천년만년 그들의 아픔을 찌르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그들 영혼을 보내는 것과 진상조사는 다른 것입니다. 그렇다고 죽은 사람이 돌아옵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 영혼을 하늘나라로 보냈으면 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어른은 어디에도 없고, 그런 말을 씹으면서 그들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영혼을 팔아먹는 사람들, 참으로 비극입니다.

 

우리 시대 어른은 죽었습니다.

우리 시대 아이도 죽었습니다.

 

이 부도덕한 사회를 누가 구하는가...

그것은 바로 당신 자신뿐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작가 이규각

 

  

카지노관광
좋은 일을 많이 해내려고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의 좋은 일도 해낼 수가 없다.(사무엘 존슨)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자유는 획득하는 것보다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다.(컬훈) 험담의 대상자 <00>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이다. 말은 간단히 하라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Pain past is pleasure.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는다.(랭런드) 작은 구멍 하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것이다.(에프라임 도마라츠키)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은 도덕과 입법의 초석이다.(벤담) 낮에는 충고하며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울지 않는 청년은 야만인이요 웃지 않는 노인은 바보다.(조지 산타아나)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96663354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총선을 보고♨ (2017-12-27 02:11:34)
다음글 : 나라가망하고흥하는것은 언론사에달렸습니다 박근혜를쫓아냅시다◈ (2017-12-27 02: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