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독재를 하고 싶은가?
철학이 없는 정치
어설픈 독재
96년에 정계에 아버지 후광으로 들어와서
국회에서 수업한다고
갖가지 특권을 누리며
여기 저기 상임위원회를 옮겼던
그녀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정을 벗어날수없다.
대통령의 딸로 보호만 받으며
청와대에서 생활한 그녀가
하고싶은거 다 하며
온갖 특권을 누렸을 그가
진정 정치가로서 가져야 할
그런 자세들을 가졌다고 보는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는 학생들의 학업의 권리 학술의 권리 교사의 수업권 언론출판의 자유를
심각히 훼손하는 위헌적이고 반민주적 발상이다.
노동개혁도 비정규직만 양산하는 우리 경제를 허약한 체질로 만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정책이다.
어제 신문 보니까 밀어부치겠다고 하던데
정말 한심하고 꼴 보기 싫은 모습이다.
자신만 옳고 남은 그르다.
이번 총선에서 새누리당이 승리했다면
반드시 아이엠에프 또 온다
알겠나
이런 무능한 현여당 독선과 어설픔의 대통령
자신감없는 정치
여자로서의 한계
뭐가 뭔지 모르는 대통령
빨리 정권이 바뀌길 간절히 빈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