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월호 2주기....!!!
잊지 맙시다!!!!!
그날의 먹먹함을,
그날의 분노를,
그날의 원인을,
그날부터 지금까지, 아니 평생을 가슴 속에 품고 살 유족들을 위해,
사고 소식을 들은 후 부터 그 며칠간, 생때 같은 자식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제발 살아 있기만을 기원했을...
그래서 오장육부가 끊어지는 단장의 고통을 느꼈을 학부모를 위해,
왜 사회가 안전보다 배금주의에 물들게 되었는지,
어떤 원인으로 이 사회가 변하지 않는지,
그 근본원인을 알아야 세상이 변합니다.
우리 모두 잊지 말고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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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라데이러)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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