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2014년 팽목항의 가장 슬픈 사진★ 2017-12-26 22:15:47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     추천:0





2014년 4월 30일
견딜수 없어 팽목항에 도착했다..
7시간의 긴 시간이 지나..
오후5시경에..
숨조차 쉴수없었던 그날을 회상하며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하염없이 노을진 바다를 바다를 바라보시다
눈물을 흘리는 저 어머니의 뒷모습..
아직도 기억이..ㅠㅠㅠ
토토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노력으로 성취되며 검약은 훌륭한 소득이다.(에라스무스) 하나님 앞에서는 울어라.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는 웃어하.(유태 속담)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라데이러) 모든 일은 어려운 고비를 넘겨야 쉬워진다.(풀러)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너의 위대한 조상을 본받아 행동하라.(드라이든) 사물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정직은 가장 확실한 자본이다.(에머슨)
▼부정의 형제이며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쾌락 그리고 불평을 보라.(탈무드)"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17897728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레임덕 방지 위해 4년 중임제? 닭이냐!○ (2017-12-26 22:14:10)
다음글 : 박근혜의 친박당이 김정은의 노동당 비판 자격있나? 조선 [사설◐ (2017-12-26 22: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