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이라고 박대통령 감옥에 넣더니, 문죄인 대통령의 직권남용은 한술 더 뜨네요.
대통령 된자 얼마나 되엇다고 기존의 틀을 다~~ 무시하고 국민에게 달콤한 독약만
먹이려 하니,,,, 쯧쯧쯧,,,
하긴,,,,
부자보단 가난한 이들이 많고,
경영자 나 참모들 보다는 그 아래에서 일하는 노동자, 근로자 수가 더 많으니
당연히 가난한 이들이 솔깃할 공약과
노동자, 근로자들이 좋아할 공약을 내걸어 대통령 된 것이고,,,
이젠
나라야 어찌되건, 그들의 눈치만 보면서 공약 지킨다는 명분아래
나라를 서서히 베네즈웰라 꼴로 만들어 가고 있군요.
중소기업은 구인난에 허덕이는데
공공일자리 81만개를 만든다고 쓰잘데 없는 위원회, 기관이나 만들어
그나마 중소기업의 노동력조차 정부가 싹쓸이 하여 갈 것이니
이 나라의 기업들은 이제 망조에 들어섰소이다 !!!
1970년대 부터,
철저한 검증과 손익을 따져 건설한 원전을
하루아침에 폐기하겠다고 설쳐 대니,
앞으로는 대한민국 5%이내의 부자들만
에어콘 키고 살게 생겼습니다.
일반 가정의 불편과 경제적 어러움은 제쳐두고라도
공장도, 회사도, 국방도 전기가 모자라서,
전기료가 비싸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경쟁력을 잃어갈 것이 뻔함.
무상복지를 무조건 늘리는 것은 국가적 재앙이요,
국민들에게는 마약을 주는거나 다름없습니다.
한번 마약에 빠진 자는 절대 다시 헤어나올 수 없듯이
10년후 30년후의 국가재정의 철저한 조사없이 복지만 늘려놓으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자기가 대통령하는 때에만 국민들 마음을 사로잡으면 된다는
생각은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은 커녕,
매국노에 불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문대통령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부디, 나라를 생각하는,
그리고 불철주야 공부하며 발로 뛰는
대통령이 되소서.
대통령 되자마자 한달도 안되어
휴가나 챙기는 대통령 되지 마시고
(일반 회사도 입사 후
한달은 지나야 하루의 휴가가 생기는 것을,,,,)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그 파장을 생각하여
나라의 어른답개 언행을 조심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