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엔 취기에 얼굴이 붛그스레하고, 몸에선 술 냄새가 풀풀 풍기면서 밤 10시가 다 되어서 학교에 무슨 볼 일이 있는지 학교에 들어오는 교무부장. 아마 초과근무 올린것이 생각나서 지문이라도 찍으려고 들어왔는지...
학생이 자기가 전공하려는 과목의 교사를 찿아가 진로상담을 요청했을 때 나는 잘 모른다고 상담을 거절하는 교무부장교사
급식실에서 젊은 여교사의 어깨에 두 손을 얻는 중년 남성의 교무부장 반가우면 여러사람이 모이는 곳에서 그렇게 여교사에게 두 손을 올려도 되는 것인지?
과연 이러한 교사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