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6년 1월 17일 오후 8;47
“내 백성들아, 죄가 인류의 가슴 속에 만연하고 있기에 너희는 악에 대해 이겨야 한다. 내 백성들아, 그 시간이 마감되어 가고 있으며 분열은 증가하고 있다. 너희들 중에 너희의 죄에 물든 것을 감출 수 있다고 믿기로 한 이들이여, 나는 너희 가슴과 영혼을 사로잡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분리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너희는 중간선을 더 이상 걸을 수 없을 것이다. 너희는 진리를 인정해야 하며 너희가 죄에 물든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 자비는 수문을 통해 쏟아지고 있다. 세상은 너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은 나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고 회개해야 할 시간이다.
난 처음이며 마지막이고 시작이고 끝이기 때문에 나에게 없는 그 어느 것도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다. 성덕을 얻기 위해 너희는 고통을 견디어야 하기에 갈바리아의 길을 걸어야 한다. 엄청난 박해를 견디지 않고서는 성인이 될 수 없다.
내 백성들아,.나를 향한 대단한 봉헌과 사랑의 열린 마음으로 기도,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주인이고 자비의 왕이며 정의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산들이 깨어나서 잠자왔던 산이 내 손에 따라 깨어나게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늘의 별들마저 서로 전쟁하는 것처럼 보일 때 이 모든 것이 나의 계획의 부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날 것이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때를 주목하여라.
나는 예수이기에 자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가 있어라.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에 내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06년 1월 25일 오후 9;30
“내 백성들아, 내가 말했듯이 내 사랑의 말,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가는 이 시간이 온 것을 보아라.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에 지금은 나에게 너희의 믿음을 전적으로 둘 시간이다. 내 말들, 율법들은 이미 말해졌으며 나 없이는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제 너희는 그것들 대로 살아야 한다.
내 자녀들아, 기도, 기도하여라! 내 빛과 사랑이 온전하게 쏟아질 것이다. 세상이 그 창조주를 기꺼이 등져왔으며 그 죄에 물든 것에 대한 책임을 알게 될 때이다.
내 백성들아, 같은 길을 계속하여 따라갈 수 없기에 너희 선잠에서 깨어나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입장권인 내 율법을 계속하여 거부할 수는 없다. 그것들은 너희 영혼이 영원히 살아가는, 나에 대한 참된 순종이라는 너희 영혼의 길인 것이다.
이 땅에서의 너희 날들, 시간들은 영원 속에선 눈깜짝할 순간인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에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귀담아들어라.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에 내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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