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려분 안녕하세요.
2017년도에는 노동자인 파견직 근로자들이 점심을 사내식당에서
식권구매해서 사먹을 있으면 합니다.
기업은행 기흥연수원 식당이 두개 채육동 배구선수들 식당과 연수원식당 두개 있는데
파견직은 도시락이나 외부에서 배달해서 먹을수 밖에 없습니다.
일년중 아무련 해택도 그나마 주던 20만원 일년에4번 상품권도 줬는데 여성행장님이 모두
지금 못하게 하고 연수원 부장님이 식사도 못주게 막아버리는 (4000원 지불하고 사먹는 것도 안됨)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외 많은 고충이 있지만 모두 기록하지 못하고 이것만 올리네요.
그냥 바램입니다. 새로오신 행장님께서 여기 밑에 있는 갑,을,정밖에 안되는 근로자 이지만
관심을 갖고 협력업라는 서로돕는 관계가 되는 기업을 만들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