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아무런 능력이 없고, 지적능력 또한 존재하지 않아도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세계를 보았습니다.
수렴청정을 통해 얼마든지 통치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국무총리를 한다고해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박그네를 지지했던 사람들보다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더 현명할 것입니다.
박그네는 나라를 말아먹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나라를 말아먹은 것은 박그네라기 보다는 박그네를 지지한 국민들입니다. 얼마나 상황판단을 하지 못하면 저런 박가야로에게 표를 던졌을까요?
이제 사람들이 유시민을 논합니다.
한마디하죠. 유시민이 박그네보다 못합니까?
누가 과연 총리자격에 대해 논할 수 있을까요?
만약 유시민에게 총리자격이 없다면, 앞으로 경상도와 강남은 투표권을 가질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헌법에 경상남도, 경상북도, 부산시, 울산시, 대구시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적어도 저 지역은 투표할 자격이 없는 곳입니다.
지금의 정치꼬라지의 한계가 무엇인가요?
경상도 사람들이 다수의 투표권을 갖고 이기주의를 행사해 온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성을 쌓아놓고, 그 성의 성주가 누가 되든 실컷 쳐먹기만 했죠.
그러다가 박그네를 만나 이 꼬라지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다시 또 지도자를 찾아 이 나라를 파탄낼 것입니다.
유시민?
개인적으로 이렇다저렇다 할 수는 없는 사람입니다.
분열이요?
분열은 아무것도 해먹을게 없어서 생기는 것이겠죠.
먹을게 생긴다면 분열하지 않을 것입니다.
색누리가 분열하지 않았던 이유도 해쳐먹을게 많으니 뭉치는거죠.
야당은 애초부터 해쳐먹을게 없으니 이합집산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통합이 필요한 시점이 아닙니다.
정리를 해야죠.
지금까지 해쳐먹은 놈들 다 색출해서 상어밥으로 갖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유시민은 그런 측면에서 비리가 다소 적은 부류의 사람이겠죠.
전 찬성합니다. 잘 할거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부패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박그네에게도 이명박에게도 부엉이 바위를 선물해야죠.
뛰어내릴때까지 검찰을 시켜 경찰을 시켜 모욕주고 마녀사냥하고 그렇게해서 보내줘야 합니다.
논현동과 삼성동에 삼성전자에게 돈 받아서 커다란 바위를 세우면 됩니다.
바위 이름은 쥐새끼 바위와 그네바위라고 하면 되겠네요.
유시민 국무총리 찬성합니다.
법무부 장관은 이정희
국방부 장관은 심상정
검찰총장은 채동욱
경찰청장은 표창원입니다.
우린 5명의 독수리 오형제에게 나라를 맡겨야 합니다.
그럼 대한민국은 발전하지는 못해도 깨끗해 질 것입니다.
그런데 완구야 아직 목숨은 붙어있니?
내놓을 때도 되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