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헌정질서 논하지 말고, 의정질서 회복하라.
문재인이 탄핵가결을 의미하면서,
헌재에 헌정질서를 바로 잡으라며 주둥아리를 놀렸다.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며, 삼권이 분리되어 있는데도,
시건방지게 사법부의 일에 대하여 주접을 떨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이 소속된 정당은 더민당이다.
문재인과 더민당은 의정질서를 바로 잡아 왔는가?
오죽하면 많은 국민들이,
정치인들을 기피하고 국회의 해산을 갈구하는가?
2) 신익희 선생과 조변옥 박사의 민주당이 그립다.
민주당은 이승만의 독선과 독주에 맞서,
신익희 선생과 조병옥 박사등이 창당하셨다.
신익희 선생과 조병옥 박사등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독립운동을 하셨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나랑와 민족보다는
권력 장악을 위하여 독립운동을 하신 느낌이 든다.
왜냐면 수십년동안 미국에서 민주주의를 경험했으면서도,
귀국후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독재와 3선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3) 여론조사 1위라는 문재인은 바로 이승만의 야심으로 가득차 있는 것 같다.
나는 대한민국의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여론 조사는 대선이고 총선이고 간에 적중율이 낮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힐러리와 트럼프의 여론조사는 적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론은 그렇다.
여론조사는 적중이이 아누 낮다는 것이고,
문재인은 신익희 선생이나 조병옥 박사같은 훌륭한 정치인이 아니고,
권력 장악에만 혈안이 되었던 독재자 이승만 같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의정질서도 바로 잡지 못하는 주제에,
헌정질서를 운운하기에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