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70이 넘도록 사는 동안 요즘같이 대한민국 국민된 것이 창피한 적이 없었습니다.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농민이 죽고 영세 상인들이 다 죽으니 이 법을 완화해애 한다는데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렇다면 이제까지 부정부패 덕에 농민들이 살고 소 상공인들이 살았다는데 이건 정말 기막힌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부정부패로인하여 가장 피해를 본 사람들을 내세워서 부정부패를 지속 하여야 겠다는 논리를 세우는 것은 너무도 국민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것입다.
농촌출신 국회의원들이 정말 정신들 차리시기 바랍니다.
한우가 부정부패하는 사람들의 선물용으로만 소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부정부패로 인하여 국민들이 소고기를 사먹을 수 없게 되고 소고기 소비가 위축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고급 식당들!
골프장!
고가선물셑!
화홰!
이런 것들이 반드시 부정부패가 허용돼야 잘된다는 기막힌 논리는 어데서 나온 것입니까?
이땅에 부정부패가 사라지고, 정경이 결탁한 국민 착취가 사라지고, 경제 민주화가 실현되어 모두가 잘사는 사회가 된다면, 지금 특권층이 누리던 것들이 모든 국민들에게 돌아 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경제는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김영란법은 너무 약한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법이 만들어졌으니 우선 시행해 보고 아예 부정부패가 이땅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부정부패가 사라지면 대물림 금수저는 발붙일 수 없을 것입니다. 대물림 흙수저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노력하여 치부하거나 권력자가 될 수는 있으나 그것은 그 당사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이어야 합니다. 대물림은 절대로 허용 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더 이상 국민들을 이 불공정 사회에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부정부패가 당연시되는, 부정부패가 우리 사회를 받치는 지주인 양 오도되는 이 엉터리 호도를 그양 방치 해서는 안됩니다. 어떠한 이유에서든 부정부패에 대한 관용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