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우선순위와 트럼프 2개코리아정책 조선일보 공황상태?조선 [사설] 트럼프 시대에도 韓美는 이익 아닌 가치 동맹이어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한·미 동맹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뒷받침하는 린치핀(linchpin· 핵심축)"이라고 불렀다. 매티스 장관은 3일 서울에서 열린 한민구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미국이 한·미 동맹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음을 강조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매티스 장관은 3일 서울에서 열린 한민구 국방장관과의 회담에서 "미국이 한·미 동맹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음을 강조한다"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역설적으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북미관계의 획기적인 진전이 도래했음을 암시한다고 본다. 김정은 트럼프 북미 빅딜통해 북미수교 해도 "미국이 한·미 동맹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있음을 강조한다"는 뉘앙스가 담겨져있다.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한반도 정세와 동북아 정세가 경천동지(驚天動地)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린치핀은 원래 미국이 미·일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 사용해왔다. 그러다가 한·미 FTA를 계기로 양국 관계가 더 긴밀해지자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이를 한·미 동맹에도 적용했다. 매티스 장관이 이를 언급한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변함없이 한·미 동맹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선거운동 기간에 한·미 동맹 가치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은 채, 방위비 분담금 인상만 강조했다. 일각에선 '한·미 동맹 조정', '주한 미군 감축' 설(說)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매티스 장관의 첫 방문과 린치핀 확인으로 양국 관계에 퍼져 있던 불확실한 안개가 상당히 걷혔다고 할 수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군 철수 주한 미군 감축 한·미 동맹 조정 얘기만 나오면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종북으로로 매도하고 친북으로 매도했었다. 그런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가 대선기간 동안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협상하겠다는 것에 대해서 종북으로로 매도하고 친북으로 매도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했었다. 2016년12월19일자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서 “"문 전 대표는 인터뷰에서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미국보다 북한에 먼저 가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것은 대통령의 선택이다. 다만 대선 공약으로 분명하게 내걸고 국민 선택을 받아야 하며 그로 인해 벌어지는 사태에 대한 책임도 전적으로 져야 한다.” 라고 주장했는데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유화적 발언에는 굴종적으로 침묵하고 문재인의 북한에 대한 유화적 발언에는 발끈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에게는 안보에 대한 사대주의적인 접근만이 존재한다.
조선사설은
“매티스 장관은 "확장억제를 포함한 미국의 확고한 대한(對韓) 방위공약은 100% 신뢰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확장억제는 북의 핵도발 때 미국이 핵과 비핵 전략을 총력 가동해 대응하는 것으로 우리의 생존이 달려 있는 개념이다. 그야말로 '100%'가 아니면 우리도 비상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기간에 이에 대해서도 큰 의구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을 했다. 미국은 확장억제의 내용을 강화하고 한국의 참여를 높여나가면서 핵 능력을 가진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도 보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방한 직전 3일동안 황교안 대행과 한민국 국방장관과 이진순 합참의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미국 합참의장과 이례적으로 전화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자산 한반도 배치를 사정하다시피 했다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 의 2017 한미합동 키리졸브군사훈련에 대해서 한반 뒤로 빠지고 한국합참주도로 맡기고 북미 핵빌딕ELF 시도한다고 볼수 있다.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측이 방한해 2017 한미합동 키리졸브군사훈련에 미국이 한발 뒤로 빠지고 미국 전략자산 참여 없다고 전달했다고 볼수 있는 것이 지난해 12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측 방한 직후인 2017년 1월12일 김관진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미국 방문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2017 한미합동 키리졸브군사훈련에 미국 전략자산 동원해 달라는 목적의 김관진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미국 방문 이라고 볼수 있는데 그런 김관진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미국 방문 실패를 의미 하는 것이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방한 직전 3일동안 황교안 대행과 한민국 국방장관과 이진순 합참의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미국 합참의장과 이례적으로 전화통화 통해서 미국의 전략자산 한반도 배치를 사정하다시피 했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한·미 국방장관은 오바마 정부에서 합의한 사드 연내(年內) 배치를 재확인했다. 매티스 장관 말대로 사드는 "오로지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체계"로 "한국 국민과 우리(미군) 병력의 보호를 위한 조치"다. 중국이 사드에 대해 우려하는 것을 유념해야 하나, 우리를 길들인다거나 한·미 동맹을 이간할 기회로 삼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한·미 국방장관이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 만나고 난직후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한국 방문하고 한미 국방장관회담한 것만으로도 북한에 대한 경고가 됐을 것이라는 식으로 말했겠는가? “매티스 장관 말대로 사드는 "오로지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체계"로 "한국 국민과 우리(미군) 병력의 보호를 위한 조치"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중국인 반발하는 것과 달리 북한의 반발은 심각하지 않은 이면에는 북미간 핵빅딜이 무르익고 있다는 반증이다. 북미 핵빅딜하면 "오로지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체계"로 사드는 필요없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지금 북한에선 우리 국정원장 격인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이 전격 강등·해임됐다. 핵심 간부 처형 등으로 조직이 쑥대밭이 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북한 정보기관 내에 숙청을 주도하는 노동당에 대한 원한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은 고립되고 희망 없는 북한을 공포로 통치하고 있다. 이런 체제가 지속 가능할 수는 없다. 이 커다란 불안 요인을 제어하고 평화를 지킬 수단은 한·미 동맹밖에 없다. 한·미 동맹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뒷받침하는 핵심축'이자 '대한민국을 자유민주 세계의 기적적 성공 사례로 만든 바탕'이다. 트럼프 시대에도 한·미 동맹은 이익을 위한 저급한 동맹이 아니라 가치를 지키는 진정한 동맹이어야만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한국에 머물고 있던 시점에 국정원이 통일부 통해서 우리 국정원장 격인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이 전격 강등·해임됐다고 발표 한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안정성 강조하면서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전략자산의 투입을 위한 언론플레이로 볼수 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정권의 북한 지도부 숙청관행과 전혀 다른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정권의 북한 지도부 숙청관행은 지도부를 먼저 숙청 혹은 처형하는데 단적인 사례가 장성택 처형이다. 그런데 이번 국정원이 통일부 통해 밝힌 우리 국정원장 격인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이 전격 강등·해임됐다는 주장은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이 처형은 커녕 강등·해임으로 끝나고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 바로 밑의 핵심 간부 처형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정권의 북한 지도부 숙청관행과 정반대이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발표이다. 부연한다면 지난달 20일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세계에서 한국을 가장 먼저 찾은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한국에 머물고 있던 시점에 국정원이 통일부 통해서 우리 국정원장 격인 김원홍 국가안전보위상이 전격 강등·해임됐다고 발표 한것은 북한 김정은 정권의 불안정성 강조하면서 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전략자산의 투입을 위한 언론플레이로 볼수 있다. 지난해 2월 국정원이 통일부 통해서 리명길 북한군 총참모장 총살당했다고 밝혀지만 지난해 5월 생존해 있는 것이 확인된바 있었다.
(자료출처= 2017년2월4일 조선일보 [사설] 트럼프 시대에도 韓美는 이익 아닌 가치 동맹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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