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고 힘없이 당하는 그들이 제일 불쌍하다
무슨말 글이든 이곳에서는 당해보지 않고서는 갇히고 당한자들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모른다
부산에서 그랬다 부산지검에서 형사1부장을 제일 오래한 하무근변호사가 검사의 펜대에 따라서 사건이 좌지 우지한다 그러니까 경찰에 맡기지 말고 바로 붙어야 한다고
당시에 사건이 많았다 억울한 동생을 돈을 그렇게 주고 주었는데도 하고 기름을 부어서 다 죽고 유난히 부산은 사건둔갑의 현장이었다
먹어본 사람이 먹을줄 안다듯이 먼저본 사람이 임자로 하듯이 보란듯이 시장동생이 차장되듯이
그래서 이곳은 원시중에 상원시다 구치소 교도소 이름난집안이 있나 특별을 빼고 맨날 둔갑이 일이다
항구도시라고 너도 나도 어려운 사람들이 돈찾아 일찾아 오고 가다 보니 당하는자들이 어느 정도인지 검사앞에서 죽는예는 흔하였다
그런곳에서 감시와 견재기능인 언론이 썩었다면 바로 원시중에 상원시로 그래서 당하고 당하고 서울에 왜 하루라도 갔어야지 했었다
난 서준석놈이 1997년에 그 방송에 십입되어 그리고 무고로 죽여놓고 거듭 전재산 다 갈취하고 그 이후에 서울로 따라와서 죽여놓고 가서 그랬다
그 방송이 그렇게 끝까지 그러니까 충명이 사건도 놈이 그렇게 한것이다 무고로 당하고 도 120시간 사회봉사 하지 않았다고
kbs안병열 당시 보도국안에서 떼폭행하고도 무고로 구속하고 또하고 그래서 당시 20분 견격으로 말해달라 갔는데
오자마자 군자동산무실에서 10명에 끌려 도 구속되었는데 판사가 어이가 없는지 적부심했냐고 바로 끌려왔다고
처음은 연합에 제보하여 당했고 그리고 구속을 내리 3번 그리고 약고문34개월까지 순사와 검사로 지휘해가며 기자실이 원래 그렇게 하는곳이라고 하였다
그곳에는 바로 그 놈들이 시켜주고 이사람들 부산에 있느냐 합의할돈은 있는사람이냐고 했던 박성동이 있는곳으로 잡아넣었다 내가 당한것
부모나 친인착을 잘 만나면 죽어서도 열사가 되는데 수년을 그 고문을 당하고도 철대문에 2년 1개월을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단 2시간도 못버티는것인데
그렇게 아이가 가도 국가나 어느곳도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천정배장관이 소송구조를 하락을 하였었다
그러나 떼로 날 죽인다 하여 그 사건도 김영란도 외면하고 그리고 기각으로 구천에 맬돌고 있을 그 영혼이 얼마나 힘들까
안동교도소에서 2년 1개월을 독방에서 중증폐결핵으로 집에는 가난하고 힘없는 가족들이 부모님과 형 아이는 중중퇴를 하고 그리고 동거하던 여자의 아버지가 순경이라고 하여 긴급체포되어 아무런 사건도 아닌데
그 전에 한번 친구들이 놀다가 돈을 몇푼 주지 않았다고 했던지 그리고 그 아버지가 동거하는것을 못마땅히 여겨서 그리고 그 형과 부모님은 농장으로 찾아와 울고 불고 하니
자식 교도소에서 잃고 돈 안동교도소는 돈 500주면서 화장하고 가라고 하니 그냥와서 부산에서 하고 또 하니 그 변호사사 불러가서 취하를 하라고 협박하니 하고 오고 몇번을 그렇게 당하고
그리고 대구로 어디로 서울로 해서 하는수 없이 내 주소지로 이전을 하여 서울중앙에 소송상주조신청을 하였는데 당시 법무부장관이던 천정배장관이 승인을 해주어
그리고 변호사를 찾아가니 90이상 승소율이다 승소확율이 높기에 내가 하도록 해달라 그리고 당시 서초동에 있을땓 그리고 맡겼는데 기각되고
그리고 대법에 김영란이 맡이서 당시 당하던때라 그러나 천장관이 고마워 그리고 그 서류등 모두 다 없애서 남아있는것이 없는데 항상 기억을 하다가 힘들고 그리고 언제든지 인사를 가야지
나보다 당한 사람은 알아 그곳에서 20살 아이가 독방에서 갇혀서 죽으로 그 결핵약이 얼마나 독한데 마신으로 곳곳으로
그러나 치료시설이 있는곳에 이감도 해주지 않고 의사협회로 곳곳에 찾아가지면서 대리인으로 하여 법률도움도 없이 직접 적어내고
그런데 꿈인지 생시인지 천장관의 직인이 찍혀서 소송구조로 오늘찾아보니 지법에서 한다고 했는데 당시에는 그렇게 했는지
오늘 보니 그렇게 되어 있는데 항상 어려울때 도움을받았으면 그 이상 더 고마운것이 없는데 안동교도소는 아이가 중증으로
그런데도 이감을 커녕 치료도 안해주고 충명아 아프면 문 두드려라 그리고 40키로로 그리고 갔는데 그것 보고 며칠을 잠을 못자고 밥도 못 먹는 아이를
특히 폐결핵을 최고의 영양에 환경이 좋아야 되는데 아이들 어릴때 그 병으로 치유한적이 있어 당시에 병원도 놀랐는데 계속 고음으로 1년이상으로
그 런데도 그 환경에서 각혀서 죽어간 아이를 그런데도 돈은 커녕 당시 대법이로 다 찾아가니 수억원을 국가에서 주면 누가 관리를 하냐고 하여
형도 누나도 다 잘하고 있고 부모님도 계시니 내가 잘하라고 하겠다고 그런데도 기각을 하였고 물어보니 다 되는것인데
아주머니가 당하니 떼로 모여서 못하게 막았지요 그래도 또 하고 해도 안되엇는데 자신이 힘들때
특히 이 최충명사건은 내가 너무 신경을 썼던 사건으로 그 어린 조카들이 지금 대학을 갔다고 하던지 그랬는데
항상 고맙게 생각을 하였으나 그러나 당하고 당하니 고맙다고 내색을 못하고 카페에도 천사모가 같이 있었고
같은 한려수도라 특히 그랬는데 항상 눈치가 보여서 그냥 마구잡이로 당하니 말 글리 표현이 안되는 그러니까 이곳에 누가 살수가 있냐고 하듯이
다 같은 사람인데도 부모에 주변에 따라서 동물되거나 인간대접으로 그것이 이 땅의 역사라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