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미사대 조선일보의 김정은 제거식 북핵 해법불가능한 이유?조선 [사설] 美中 충돌·빅딜說 속 존재 없는 한국 정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의 7·28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계기로 미국 내에서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접근법이 언급되고 있다.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미국이 '김정은 정권 붕괴 이후 주한미군 철수'를 중국에 약속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김정은과 핵무기가 사라진 북한 지역은 미·중 충돌 방지를 위한 완충 지역으로 활용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북한인권특사를 지낸 제이 레프코위츠는 미국이 '하나의 한국' 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은 더 이상 남한 주도의 통일을 추구하지 않겠다"며 중국의 협조를 이끌어낼 때 미 본토가 북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벗어난다는 것이다. 중국에 한반도 영구 분단을 선물로 주면서 북핵을 폐기하자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운반수단 확보한 시점에 중국 미국 빅딜설은 근거 없고 시대착오적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핵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운반수단 확보했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 정권은 중국 미국의 빅딜에 좌우되는 종속변수가 아닌 중국 미국 G2 대립의 21세기 세계 패권경쟁의 중국 미국사이에서 세력균형자 역할이라는 독립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홍재희)==== 북한 김정은 정권교체도 실현성이 전혀 없다. 북한에는 시민단체도 야당도 반정부단체도 없다. 2013년 장성택 숙청 됐고 지난 2월 김정남 사망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으로이어지는 백두혈통 권력은 일본과 미국의 오랜 제재에 단련돼 있다. 북한 주민들 반만년동안 제재와 외란에 단련돼 있다. 북한의 당 정 군 지도부는 잘짜여져있다. 그런 북한 당 정 군 북한 김정은 정권이 배타적으로 통제하고 있고 그런 북한 당 정 군 북한 김정은 정권 지배이데올로기 상징조작을 김정은 통치자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맡고 있다.
(홍재희)=====김일성 주석으로 부터후계 수업 받았던 북한 2세대 통치자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출신이다. 김정은 통치자가 만에 하나 유고시 김정은 통치자의 여동생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이 북한 3.5 세대 통치자로 이미 준비돼 있다고 본다. 핵무장한 북한이 이미 세계질서에서 독립된변수로서 강대국의 세력균형자 역할 하는데 백두혈통 권력 붕괴 시킨다해도 백두혈통이 만들어 놓은 핵과 운반수단으로 북한의 당정군이 세계속에 그들의 기득권 유지할수 있는데 김정은 통치자 제거한다해도 미국 의도대로 북한 움직일수 있다는 발상은 냉전시대의 감상주의적 접근이다.
조선사설은
“ 미 CIA 국장과 국방장관을 지낸 로버트 게이츠는 미·중 간 큰 틀의 거래가 필요하다면서 "미국이 중국에 북한 정권 교체 포기, 평화협정 체결, 한국 내 군사 구조 일부 변경 등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주한미군을 축소하거나 기능을 바꾸는 미·북 평화협정으로 중국을 움직여보자는 생각이다. 이런 주장들이 당장 미 행정부의 정책으로 채택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미국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냈던 사람들이다. 지금 현직에 있는 미 관계자들도 밖으로 말을 하지 않을 뿐 머릿속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있을 것이다. 이 모두가 북한이 뉴욕이나 LA를 비롯해 미국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ICBM 능력에 접근하면서 생겨난 변화다. 미국이 직접 위협을 받게 되니 한국을 도외시한 미국 측 이익과 생각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조만간 북한이 6차 핵실험까지 성공한 후 북한 정권 수립일(9월 9일), 노동당 설립일(10월 10일)을 맞아 핵미사일을 선보이거나 실전 배치하면 이런 미국 내 여론은 더 큰 흐름을 만들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7·4 7·28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2차례 발사이후 유엔 안보리에서 미국이 사실상 고립됐다. ICBM 보유하지 않은 프랑스 영국은 미국 옆에서 얼씬 거리다가 북한의 ICBM 공격 받을까봐 한발 뒤로 빼고 있고 중국 러시아도 미국의 대북 제재에 반대하면서 사실상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통해서 미국을 견제하고 있다.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이 한반도 주변 강대국 특히 중국 미국의 빅딜 종속변수가 아닌 독립된변수로 유엔 중국미국러시아 사이에서 세력균형의 독립변수로 이미 상수가 돼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국제정치는 냉정한 것이다.
(홍재희)====뿐만아니라 지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집권 5년 한국과미국은 중국을 통해서 북한 비핵화 추진하는 전략적 인내 정책으로 북한 따돌리고 북한 비핵화 추진했으나 북한은 김정은 정권 3대 세습 연착륙과 핵무장과 미국 본토 타격할수 있는 핵운반수단 확보했다.그런 중국 통한 북한 비핵화 실패의 핵심은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한체제가 중국으로부터 독립된 정치체제라는 것을 알수 있다.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미국이 '김정은 정권 붕괴 이후 주한미군 철수'를 중국에 약속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것은 실패한 오바마 정부의 중국 통한 북한 비핵화실패의 복사판이다.
조선사설은
“ 지금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한을 다룰 수 있다"고 호언하고 있다. 대북 제재에 미온적인 중국을 직접 겨냥한 제재를 곧 발표할 것이라고도 한다. 중국 시진핑 주석이 이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미·중 간에 격한 충돌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충돌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예단하기 어렵다. 다만 두 초강대국이 실제 충돌한다기보다는 결국엔 키신저나 게이츠가 말한 '큰 거래'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한다. 그 거래는 한반도 영구 분단이나 주한미군 철수처럼 우리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금이 6·25 이후 가장 큰 안보 격변기이자 위기일 수 있다. 우리 없이 우리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는 이 상황에서 새 정부는 존재가 사라졌다. '제재와 대화를 병행한다'는 의미 없는 말만 하고 있다. 휴가 중인 대통령은 휴가가 끝나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겠다고 한다. 여당 대표와 제1야당 대표도 휴가를 떠났고 외교·안보와는 아무런 관련없는 가십거리만 SNS에 올리고 있다. 국회는 정보위와 국방위 한 번 열고는 더 이상 아무런 논의도 하지 않는다. 국가의 녹을 먹는 공직자들이 이래도 되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 강경제재 압박 봉쇄정책에 숭미사대주의적으로 편승해 북한 타도 지향적인 접근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일대혼란에 빠졌다. 그것은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숭미사대주의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무지에서 비롯된 자가당착이다.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 햄버거 북핵빅딜은 이제 시간문제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두 개의 코리아 정책으로 북한과 미국 수교 북미 평화협정체결 통해서 핵무장한 북한 통해 중국 견제하는 전략구사 이외의 다른 대안 없다. 이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특사파견해 북한에 대해서 한미군사훈련 중단과 북한 핵과 미사일 실험중단의 카드로 남북대와 북미대화 중간 다리 역할하는 것이 한반도 문제 해결의 당사자로서 존재감 각인지키는 지름길이다.
(자료출처= 2017년8월2일 조선일보 [사설] 美中 충돌·빅딜說 속 존재 없는 한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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