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음식제품으로 살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서 흡식했는지는 뚜렷하지 않지만 음식점이나 편의점 음식을 먹고서 상당한 량의 내장출혈이 화장실용변기가 몸속에서 출혈되어 상당한 시간이 지나 응고된 상태의 혈액으로 가득찰 정도의 어느 기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신체내부기관의 손상으로 다량의 농축된 혈액이 상당한 통증과 함께 쏟아졌습니다
전에도 내장 출혈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이전과는 다르게 혈액이 그냥 생피가 아니라 몸속에서 응고되어 뭉쳐있는 상태여서 몸속 신체기관이 얼마나 손상된 것인지 살인수술고문장치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 왔던 나로서는 신체 장기가 나로서는 어쩔수 없이 훼손된것 같아 걱정스러울 뿐입니다
내가 어떻게 된다고 해도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 주변에는 나를 살인했던 살인자들이 다시 살인을 하기 위해 달려들고 살인정보기관과 살인기업 종교세력 지역세력
대학교들이 호시탐탐 나를 죽이려 하지만 그들의 살인에 대해서 나로서는 마땅한 나를 지킬 안전책이 없습니다
그냥 언제 죽을지 모르는 죽음의 기로에서 어느순간 스러지고 없어질 뿐입니다
그래도 나를 살인했던 살인녀들에게 다시 잔인하고 치욕스럽게 또다시 살인 당하는 것보다 이렇게 기업들 제품과 공작으로 살인당하는 것이 그래도 덜 욕될 것 같습니다
이미 오랜기간의 무서운 살인공작 살인수술로 몸이 절단나고 훼손되고 정신적으로 회복할 수 없는 충격을 입고 누적되어 손상되고 피폐되었습니다
육체적 살인도 그렇지만 정신적 심리적 영혼을 살인당한 사람은 그대로 목숨은 붙어 있어도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충격에 충격을 더하고 손상된것이 더 훼손되었으므로 앞으로 수십년이 지나도 언제죽을지 모르겠지만 죽는순간까지 그 휴유증과 충격 신체손상이 조금도 나아질 수 없을 것입니다
어찌됐건 그래도 상당히 투입되었는데 아무런 수익도 없이 그냥 무위에 그치고 허사가 된다면 안타까울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 것은 그냥 그런것일 뿐입니다
그래도 그 마지막이 언제일지라도 삶은 끝나는 순간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집단은 영속적이므로 내가 어떠하든 집단의 필요는 어느순간 다 충족될 수 없다 하더라도 그러한 필요가 있는한 집단의 목표로 집단속의 뜻있는 누군가에 의해서 계속추구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