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이나
재난대피같은건 전 국민이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서
좋다고 생각한다
안보교육역시 남북 대치된 상황에서 안보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안보교육시간에
내가 왜 북한이 어떻게 살고 뭘 먹고살고 북한주민 월급이 얼마고 이런내용을
탈북자인 강사한테 듣고 있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북한이 뭘먹고 사는지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
차라리 총기관리 요령이나 한번 더 강의해주는게 좋다
아무런 관심도 없는 북한생활같은거 내가 왜 들어야만 하는건데
이런내용은 종편에서 충분히 방송한다
이걸 민방위 교육장에서 교육하는 이유가 대체 뭔데
북한이 어떻게 사는지가 대체 안보랑 무슨 상관이 있나?
마이크로게임
세상은 한 권의 아름다운 책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별 소용이 없다. <00>
인격은 당신의 아이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최대의 유산이다.(아놀드 그라소우) comprehending much in few words. not to please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우리는 지성적으로 되기 위해 많은 대가를 치른다.(에우리피데스)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두사람의 개성의 만남은 두가지 화학물질의 접촉과 같다. 반응이 있으면 둘 다 변화한다.(융)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우리의 거의 모든 삶이 어리석은 호기심에 낭비되고 있다.(보들레르)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Let thy speech be short comprehending much in few word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물론 세상 그 자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