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이나
재난대피같은건 전 국민이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서
좋다고 생각한다
안보교육역시 남북 대치된 상황에서 안보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안보교육시간에
내가 왜 북한이 어떻게 살고 뭘 먹고살고 북한주민 월급이 얼마고 이런내용을
탈북자인 강사한테 듣고 있어야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내가 북한이 뭘먹고 사는지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
차라리 총기관리 요령이나 한번 더 강의해주는게 좋다
아무런 관심도 없는 북한생활같은거 내가 왜 들어야만 하는건데
이런내용은 종편에서 충분히 방송한다
이걸 민방위 교육장에서 교육하는 이유가 대체 뭔데
북한이 어떻게 사는지가 대체 안보랑 무슨 상관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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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은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하는 것이다.(디즈레일리)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시간을 이용할줄 아는 사람은 하루를 사흘로 통용한다.(영국속담)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충고는 해 줄 수 있으나 민주주의는 정지된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되는 행진이다.(루즈벨트)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인용이다.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인생의 아침에는 일을 하고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 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버틀러) 편견이란 실효성이 없는 의견이다.(암브로스 빌) 종소리처럼 맑고 분명해라.(레이)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