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 양자회담!
박근혜도 추미애만 단 둘이 만나자며
약속시간과 장소는 추미애가 정하라고 했답니다
평소 야당 역할 제대로 못해서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어 준 공로자다.
국민은 이미 마음 속으로 하야 했다며.옹호하는건지.아리까리하게 나온다.
야당이 바로서는길은 야권 갈라치기한 문재인은 정치를 그만 두어야 한다.
이런.더불어당 추미애가 대통령과 둘이 만나서 뒷담화를 까는것은 대통령 임기보장과 차후 대선자금 나눠먹기나.뭔가 떡값 주고 돌파구를 모색하는것이 엿보인다
결과는 봐야 하겠지만.
숨어서 뒷담화한 향방에 대해서는 또다른 진실게임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뭔가 구린내가 난다.
밀실정치로 타협점을 모색한다?
뭔가 빠르게 최순실 정국을 덮으려는 음행의 냄새가 난다
국민을 개.돼지로 끝까지 보고 가는지 두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