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13 일 국민의당을 찍었다. 정치발전을 위해서 이지 안철수 를 보고 찍은것은 결코 아니다.
어느 시대에나 딱 필요한 인재가 있다. 지금 우리는 결단성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mb 는 좌파따라가기 하다가 졸딱 망한 것 이다.
만약 광우병 촛불시위가 났을때 오세훈 이라면 어떻게 했을가? 국민투표에 붙여 결의가 되면 가차없이 반미분자들을 소탕 했을 것 이다.
지금 우리는 이런 인물이 필요하다. 주한미군철수 입도 벙긋 못한다.
1961년 장면정권이 강력한 반공정책을 썻다면 5,16은 일어날수 없었고 역사는 달라졌을 것 이다.
해방후 김구선생 철학 대로 용공을 하였다면 오늘 대한민국은 없을 것이다. 이승만은 선각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