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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통령, 그 정도 사과로는 국민이 웃는다. ☏ 2017-12-26 03: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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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0

나는 처음부터 박근혜 지지자도 비토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그의 행보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지난 대선 무렵

사람들이 지나치게 박근혜에게 냉소적인 사람들에게 오히려 그를

옹호해주기도 했다.

예컨데 아이도 안 낳은 여자가 어찌 대학입시를 앞둔 학부형 마음을 알까,

자식을 군대 보낸 부모의 마음을 알까, 하는 걸 보고 내가 그랬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겪어보고 아는 것은 아니다.

마약을 해본 사람이라야 마약사범을 잡고,

도둑질 해본 사람만이 도둑을 잡을 수 있는 가, 그건 아니다, 라며. 

저 약한 여자가 과연 국정을 헤쳐나갈까, 하는 사람들에겐 나는 또 그랬다.

박근혜 만큼 강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 고향 사람들 봐주느라 잘못되겠는가,

형제들 때문에 잘못되겠는가,  친정 패거리 때문에 잘못되겠는가, 시댁 사람들

때문에 잘못되겠는가. 그런 점에거 박근혜보다 더 자유스러운 후보가 어디 있는가.

나는 오히려 그의 자유스러운 입장이 두렵다네, 겁날 것이 없이 휘두르는 칼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칠까 싶은 것을.

그러나 나의 기대도 예측도 철저히 어긋났다.

문제는 그가 어머니를 흉탄에 잃고난 뒤 그녀에게 접근한  괴승 같은 한 사람이 그녀가  

뒷날 여왕이 된다며 그녀를 일으켜 세웠고, 그녀는 그 신념에 따라 대통령까지 되었으나

다시 그녀가 믿었던 그 사람의 딸에 의해 이번에는 철저히 몰락하게 생겨먹었다.

세상에는 먼 앞날을 내다보는 예지의 인물이 있다.

이런 인물이 한 주군을 택하게 되면 새로운 세상을 열기도 하지만, 그러나 그 인물이

한 번 욕심에 눈을 가리게 되면 가공할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공민왕은 꿈에 한 스님을 보았다가 뒤에 신돈을 만나게 된다.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중국에서 은나라를 중흥시켰던 고종이 꿈에 한 인물을 보고

그를 찾아낸 것이 축성 현장의 노동자 부열이다. 부열을 찾아 스승으로 섬기면서 그의

말대로 하여 기우는 나라를 중흥시킨다.

그 뒤 주나라의 문왕이 강태공을 만나 섬긴 것도, 그 강태공이 다시 무왕을 도와 혁명을

성공시킨 것도 초현실적인 그 무엇이 작용하고 있다.

조선을 창건했던 이태조도 무학대사의 도움을 받는다.

아마도 박근혜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최태민의 딸 최순실이 끝모르는 욕망의 노예가 되지

않고 오직 창생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치세에 조언을 하였더라면

설령 그 조언이 더러 현실과 맞지 않았다 하더라도 바로 작금과 같은 불상사는 벌어지지

않았으리라.

그러나 해도해도 너무 했다.  그 많은 혐의 중에는 억울한 부분도 있으리라.

그러나 누구 한 사람, 그녀를 위해 변명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5 퍼센트라고 나왔다.  그를 지지하는 사람이 백 명에 다섯이라는

말 아닌가. 이 쯤에서 아직도 일말의 희망을 붙들고 싶은 것일까.

후임 총리로 노무현 대통령 당시 총리를 지낸 김병준씨를. 비서실장에 김대중대통령 당시

비서실장을 지낸 한광옥씨를 발탁하고 있다.

그동안 그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만들었던 개성공단을 단칼에 끊어 없애고, 그 사람들을

종북주의로 몬 정치를 해오지 않았나. 그리고 자살한 노무현을 지칭하면서 박근혜는 '폐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나. 그런 사람들의 인물을 등용하여 총리를 시키고 비서실장을 시킨다니

참으로 너무 논리에 안맞는 짓 아닌가. 너의 비수로 너를 찌르겠다는, 너무도 간교한 정치 술수이다.

사람이 그렇게도 없는가. 훌륭한 인물을 쓰기가 싫은 것인가.

다 잃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거기서 더 이상의 미련을 버렸을 때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할 수 있다.

박대통령이여, 다 끝났소.

참으로 하야만이 답이오.

더 이상 구구하게 국민의 동정이라도 얻어서 지지율을 반등시켜 보려는 희망을 버리시길.

최순실이 검찰청으로 송치되는 과정에서  벗겨진 그 프라다 신발이란

무지한 민중에게 버림받는 선각자의 것도 아니요,

탄압받는 애국자의 모습도 아니요

한 사람 욕망의 주인공이 빚어낸 결과임을 직시하시고 땅에다 입맞추고 참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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