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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헌재 판결시점에,우익군사혁명 필요할 수 있다.민족자주국가◀ 2017-12-26 0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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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판결 시점에 우익군사혁명, 상당히 필요할 수 있다.  민족자주 국가, 국민국가를 천명하면서 전격 우익군사혁명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현직 대통령의 정상적인 업무복귀도 즉각 추진하고 말이다.  


대한민국에는 지금 군사혁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문득 그러한 생각이 든다.  좌파가 득세하는 한국의 정치판은 국민이나 나라에 큰 부담을 주게할 우려가 아주 높다.  왜 그러할 지 차근히 써 보려한다. (( PC상 설치한 한글 음성인식으로 씀)) 


(( 이 말은, 한국정부나 공직의 조직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아닌, 그리고 혹은 어떤 주문을 받아 글쓰는 사람 아니고, 이른바 어떤 전문가, 어떤 선생의 입장에서가 아닌, 한 사람의 성실한 한국국민이 하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의미 있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자들이 하는 판에 막힌 뭐 그런 이야기들이 아니기 때문에 주목을 받지 아니할 것이고, ((!= 뭐 그런 주목 같은 건 상관없지만, 그래서 더욱..)) 생각있고, 뜻 있는 군부 ((지도자급 군부인사 혹은 장교나 장성급,  )) 인사라면, 속으로 깊이 한번쯤은 생각해 보기를 바라고 싶다. 그리고 필요하다는 판단이 들때에는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진정한 행동은 바로 그러한 것임을 보여주기를 바라고 싶다.  


지금 한국에서 ((현재 비록 탄핵가결로 직무가 정지중이지만, 그러나 박근혜대통령이)최종적으로 그래도 믿고 신뢰할만한 쪽은 군부뿐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정~말로 성실하고 올곧은 신념을 갖고 깨끗하고 성실한 생활과 근검, 절약, 겸손함으로 돈을 탐하지 않는 사람, 그러면서도 묵묵히 국토방위에 전념하는 초급장교이상 혹은 군부장성급들, 바로 그들일 것이다.  물론 그리고 그러한 신념을 가진 투철한 국가관의 초병 조차도 포함된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하다못해 전직 여당대표까지 했던 사람이(( 김무**씨와 누구누구등등이 합세하여 ))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는데 야당과 동참하고 직무를 정지시키는 작태를 보면서, 이 세상 누가 저사람들을 영웅이요 합리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싶었다.  탄핵안을 만들고 국회에 올린 야당의원들 조차도, 여당의 "김"씨, "유"씨, "나"씨 등등, 그들 일부를 " 천하의 배신자"들이요, "더러운 정치 모리배꾼"으로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탄핵의 명분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이유를 붙이는 것 보다는 그들의 행동에서는, 결국 자신의 이익과 정치적 헤게모니가 어느쪽에 더 있을까 계산따지면서, 즉 박근혜대통령을 나쁘게 몰고, 새 누리당을 깨어 버림으로써, 자기들이 새로운 보수세력 연대의 기치를 들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한 듯 하다.   가만히 보면 지독하게 이기적인 자들이고 행동이 더러운 자들이라 보아서 별로 틀림이 없을 것 같다.  사람들이 다 알다시피 "김"씨 그사람은 박근혜대통령 당선 전후와 함께 하였기 때문에((사실 그 덕분에)), 6선의원까지 해 먹게 되었는데, 이번에 그처럼 무참하게 배신하는 것을 보면서 저게 "시장통 야바위꾼" 보다 더 못한 자들이지, 어떻게 저런 인간들이 양복빼입고 검은차 타고 다닌다고 정치인이고 국회의원이라고 어깨 들썩이고 다닐 수 있는 자들일까(?!)라고 그들을 강하게 질책해 주고 싶었었다.  


문제는 지금 최순실사건을 가지고 박근혜대통령을 하야하라고 들고 일어섰다는 일부 국민(시민)의 촛불집회나, 최순실씨가 박근혜대통령을 자기의 손아귀에 넣고 쥐락펴락했다는 식으로, 어찌 보자면 개소리 난장판 보도를 해대는 일부 종편 TV나 찌(지)라시성 언론보도 내용이 나라 혼란, 국민ㅎ혼란 부추기는 또 다른 좌파 무리들이라고 해야 할 듯 하다.   그런데 그들 모양새라는 것은 마치 일백 수십여년전 러시아의 마지막 왕조를 무너트리고 공산주의 혁명을 했다는 자들((볼세비키 혁명)), 그리고 그 뒤의 레닌, 스탈린등과 그 추종자들이, 국민의 삶속에서, "부르조아(( 자본가 혹은 기득권계층을 의미.  오늘날에는 고수입의 화이트 칼라계층도 포함, 그들이 ))"라면, 무조건 비난하고 자기들과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총살시키고 그랬던 행동들을 했던 것 마냥,... 21세기 2016년의 현재에 한국땅에서 현직(직무정지중)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거의 무자비한 수준의 이지매성 보도를 해 대며, 대통령ㄱ에게 몰매를 가하고 있다. 나쁘게 몰아가고 있다.  유언비어성 보도까지 마구잡이로 해 대면서 말이다.  


일부 국민이 그러한 보도내용이나 박근혜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고 작정한 좌파들의 선동에 마치 불나방 춤을 추듯 덩달아 나서면서 촛불시위를 해 대고 결국은 박근혜대통령을 국회탄핵까지 몰아 부쳤고, 심지어는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원들이 박근혜대통령을 "파면시켜야 한다"는 투로 상당한 압박을 행사하고 있고, 그리 하려고 한다. 야당 국회의원들이나(( 심저어 해산된 통진당 당원들까지 포함, 합세하고)) 여당 일부의 기회주의적 배신의 정치를 공공연히 일삼았던 정치모리배꾼 몇 수십여명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과거의 자파정권, 김대중씨나 노무현정권 아래서, 북한과의 거래나 교섭에도 나서거나 알고 있는 것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좌파적 인물이 대통령선거에 나설 경우에, 유권자의 여론 지지율이 가장 높다는 식으로 한국여론이 보도하고 있다. 여기서 특히 쟁점으로 삼고자 하는 부분은 소위 한국의 엘리트층이나, 정치꾼들의 작태라는 것이, 분위기상 지금 좌파성향으로 나아가려는 조짐이 상당히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여당내 일부 "더러운 정치 모리배꾼세키"들이 자중지란식으로 보수정당의 기치를 무너트리고 있기 때문에 --(( 결국 자기들의 정치적 이해타산 때문에 말이다 ))-- 한국내의 정치판도가 2017년 12월의 대통령 선거에 접어들면 좌파적 인물이 올라설 가능성 마저 상당히 있게 될 상황이다.  뭘 모르는 철딱서니 없는 촛불시위꾼들이 지금 박근혜대통령을 물러나게 하면 한국내의 정치판에는 그런 족속들이 또아리를 틀 여지를 주게 하고 그들은 북한과의 관계개선 한답시고, 지금까지 박근혜대통령이 강력히 밀고 추진해 왔던 국가안보중심 체계와 북한김정은 세습독재자를 압박하여 북한독재정권그룹이 한국과 성의있는 자세로 대화의 자리에 나오게 하려는 전략이 모두 흐트러지게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한국이라는 나라와 한국 국민들에게 ((속된 말로 좀 썩은 보수우익들의 행태보다)) 결국은 더 큰 재앙을 불러오게 될 것이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차제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 본다.  한국의 군부인사중에 이러한 나라안의 분위기와 흐름을 정말 진지하게 체감할 수 있는 분들이 있다면, 한국은 지금이야 말로 정말 "우익 군사혁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보셔야만 할 듯 싶다. 

        

즉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군사혁명을 의미하는 것이 물론 아니다.  어떤 대통령을 밀어주거나 어떤 사람을 대통령 선거의 일선으로 부터 차단시키기 위한 의미에서의 혁명을 의미하는 것도 물론 아니다.  지금 한국 정치권의 행태나, 그리고 어떻게 보자면 언론의 무분별한 선동적 보도등, 좀 상당히 비뚤어지게 나가고 있는 분위기상에서 보면, 현직대통령인 박근혜대통령이 오히려 약자가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든다.  세상에 어떻게 최고통치자가 지금 한국에서 처럼 저렇게 약한 입장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오죽하면 야당의 좌파적 인물로 알려지고 있는 어떤사람이 ((대통령 직무 정지전에)) "국군 통수권까지 내 놓으라"고 말할 정도였다.  대통령을 벼랑으로 몰아붙이겠다고 작정하는 속셈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런 소리가 입으로 나올까 싶었다. 그건 엄밀히 말하여 국가반역적 소리이기 때문이다.  옛날 왕조시대 같았으면 그 사람, 성치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뭐, 말하자면 "미르K재단"이라는 걸 만들때에 대통령도 거기에 개입되어 있었다 어쩌다 말들이 많지만,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그곳과 관련되어 모금된 돈에서 개인적으로 한푼도 쓴것 없고 그럴려는 의도 자체가 없었다면, 그걸 갖고 대통령이 뇌물을 수수했다고 볼수는 없다는 것이 다른 나라들에서는 볼수 있는 국제공통적 법해석이라고 볼 수가 있다.  그리고 최순실씨가 한국의 국정을 농단하도록 대통령이 모르고 있었다면 그것도 대통령의 큰 잘못이라는 식으로 좀 엉터리 논법으로 쓴 인터넷 게재 기사문을 읽어 본 바 있다.  그 글에 대하여 난 이렇게도 되 받아쳐 주고 싶어졌다.  즉 전직 고 김대중 대통령은 북한의 핵 개발에 대하여 " 북한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고 핵이 있다고 해도 한국과는 상관이 없는 대미용" 이다는 식으로 말한바 있는데 그런시각 갖고 있던 사람이 청맹관이가 아니고 바로 뭐였을까 ?!.  그런데 최순실껀 따위를 갖고 그런 비교를 갖다 부치는 글 문장이라는 건, 가만보자면, 어떤 중등학생이 쓴 글보다 더 못한듯 싶군(!), 그런 느낌들었더랬다.  바로 그러한 김대중대통령 같은 사람에게 한국국민은 자신들의 목숨을 맡기고도 살아 왔었다.  거기에 비하면 최순실게이트 어쩌고 하는것에서 박대통령이 최순실씨에게 국정을 농단당했다 어쩧다 하는 것은 좀 심해도 좀 너무심한 언론 보도 태도라고 본다. 


큰 문제점은 대통령을 이렇게 나쁘게 몰아가고 있으므로, 헌법재판소 심판원들 조차도 그런 압력과 압박을 받거나 또는 시류에 편승하여 박근혜대통령을 파면으로 이끌어 버리는 결정을 하게 되면그 때 그 순간 이후부터, 한국의 정치계와 대통령 선거판은 혼탁과 불안정으로 돌변해 들어갈 가능성이 아주 높아질 것이 거의 틀림없을 거다. 그리고 좌파가 정치판도에 득세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철딱시니 부족해 보이는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이 그런점까지 좀 생각해 보시면 좋을 듯 싶은데 말이다.  한국적 좌파는 겉으로는 민주적인듯, 개혁적인듯 그렇게 치장하면서 보이지만, 그러나 썩은 보수보다도 때로는 더 썩은 자기중심적이고 아집적이며, 때로는 친북적이고 때로는 친중적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즉 단군조선의 후예들로서 통일조국을 이끌어 내어야 할 민족적 사명을 뒤로 내 던져 버리고 북한과 야합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박근혜정부는 북한과 민족적 이념승부, 즉 진검승부를 하기 위한 마지막 시험대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위해서 박근혜정부의 원할하고 적확한 안착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볼 것인데 그것은 외면하고 한낱 최순실껀 따위 때문에 정권과 정부를 뒤흔들려는 세력을 한국의 군부가 더 이상 두고 방치해서는 안될 단계일 것으로 본다.  헌법재판소가 시류에 편승하여 파면결정을 하게 되면, 바로 그 결정의  순간의 시점이든지, 아니면 그 결정과 상관없이, 그 몇일전, 몇시간 이전부터라도 군부는 병력과 군 장비를 동원, 청와대를 지키고 안정적인 국가보위와 평화적 정부유지, 현 대통령의 정상적 직무복귀선언을 명분으로 출동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아주 많이 든다.   


그리고 정치적 기회주의와 이해타산만을 중심으로 간단히 배신을 밥먹듯 하는 사람들은 국민역시 밥먹듯 배신해 버릴 수 있으므로 "새누리당"을 전격해체하고 새로운 당을 만들도록 하는데 대통령과 군부가 의견의 합치를 볼 수 있다고 본다.  


즉 그 이름을 제시하여 본다.  "민족자주당"이 어떠한가 ?!!  줄여서 "민자당" 이 되지만, 과거 "민주자유당"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민족자주당, 이라는 뜻임을 강조한다.   


동시에 이런것을 당당히 천명해야 한다. 

(1)한국은 중립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외국세력에게 끌려만 다니는 국가는 아님을 대내외에 강하게 천명한다.  즉 민족자주, 국민국가임을 천명한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우익 군사혁명의 명분은 충분할 수 있다.  

(2) 중국공산당, 즉 중화인민공화국과 선린우호관계는 계속적으로 유지한다. 그러나 중국공산당이 한국에 대한 내정간섭은 단호하게 반대한다.  한가지 사례로 "사드배치를 철회하라"고 하는 것에 역시 단호하게 반대하며, 그건 한국의 민족 자주국방권리임을 분명히 천명한다. 

(3) 한국은 미국, 일본과 변함없는 선린우호관계를 유지하지만 그러나 미국이 한국자체의 통일전략에 적극 협조하고 지금보다 더 전향적으로 도와주도록 요청한다. 또한 일본 역시 우익성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비록 일본의 사정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한국을 무시하고 북한과 단독거래를 하려 하거나 한국정부를 밑으로 보는 하대의 시각같은 것은 단호히 거절한다고 천명한다.  

(4) 그리고 북한국민은 동족으로 포용하지만 북한 세습독재체제와 그 추종자들이 한국에 대하여 전쟁공갈 협박하는 것은 단호하게 반대하며 그런행동이 계속될시에는 한국은 북한정권을 명백한 적국으로 간주, 북한이 먼저 전쟁도발을 해 올 경우에 한국도 이에 맞서 결연히 나라를 지키는 참전을 불사하겠다. ( 라고 명확하게 천명한다).   또한 

(5) 국내의 일체의 민주적 정치행위는 100% 보장되지만, 예를들면, 한국정부가 북한에 대하여 허리를 굽히고 들어가 대화를 구걸해야 한다거나 북한에게 빌미를 주려는 행위를 하는 남한내의 모든 정치세력의 행동은 강력 규제한다. (고, 명백히 천명한다).  그리고 기회주의적이며, 자기중심적 이해타산만이 강한 행동을 버젓이 일삼거나, 나라와 국민을 밥먹듯 배신하는 전력이 있는 자는 국회의원에서 국민이 직접 하차시킬수 있도록 국민소환제도를 실시한다.(고 천명한다).    이외에도 적당한 좋은 명분은 많이 있을 것이다.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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